한진 택배 물품 파손 배상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 택배 물품 파손 배상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희
  • 조회수 : 1,822회
  • 작성일 : 12-05-02 18:37:11

본문

1월 말에 인천공항에서 제천(집)으로 짐이 들어있던 여행가방을 택배로 보냈습니다.<BR>며칠 후, 집으로 온 여행가방은 파손되어 왔습니다.<BR><BR><BR>한진택배에 파손접수 바로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지연되면서 연락도 없으셔서<BR>문의 드리면 문자만 오고 지금 3개월이 지났는데 아무 소식이 없으십니다.<BR>한달에 2~3 차례씩 연락해서 따지기도 지칩니다. <BR><BR>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사과 드리고 금일 클레임 금액 입금 완료드리고, 확인 SMS 전송 드리고 해당 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물품의 파손으로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12:15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N
윤정숙 12:15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12:05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12:03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12:02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12:00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12:00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처리중

상담 불친절 N
신선아 11:58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11:56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11:56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11:56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11:55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11:53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11:51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11:49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11:49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11:47
1516470 통신 KT 홍석준 11:45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처리중

적립금 소멸 N
우수연 11:4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11:4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11:41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N
정보겸 11:3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11:3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11:30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처리중

상품권 사용 N
전미화 11:28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N
최고운 11:28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11:26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11:25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11:19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