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choffel 어쩌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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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05-02 14: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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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쯤 오르다 점심먹으려고 베낭을 벗엇다가 완전 뒤집어졋네요 베낭 닿는 자리에 보풀이 아주 무지막지하게 나잇엇습니다 이후 베낭을 메지않고 내려와서 담날 득달같이 갖고갓더니 매장서는 자기소관아니라고
본사 as를 보내는데 보풀이 심해서 제거하기 힘들거라 하더군요 전 분명히 as를 원하는게 아니다 두시간입고 이렇게 됏다면 근본적으로 이건 등산복으로서 기능이 없는 옷이다 이런옷은 근본적인 대책을 보여주어야한다고 햇지만 약속한 기일을 훨씬넘겨서 연락이 없어서 전화 몇번씩 해서 겨우 통화햇더니 2주가 지난후 매장서 전화왓습니다 옷찾아가라고 소비자 과실이라고 .... 이건 아니지않나요 분통터져서 미치겟습니다 매장서는 본사에 미루고 본사서는 매장으로 미루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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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등산복을 1회 착용한 후 보풀이 심하게 생겨 업체로 문의하니 소비자과실로 확인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마찰이 심한 부위에는 자연마모, 착용자의 체형 등에 의한 보풀이 발생하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으나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 연맹과 같은 단체가 있으며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