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갈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갈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정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4-19 09:00:12

본문

친정에서 결혼전에 티비,인터넷, 전화를 제 명의로 가입해서 사용하다가 결혼 (2007)후에 부모님께서 인터넷은 쓰지 않는다고 하여 인터넷을 해지했습니다. 사실 날짜는 오래 된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데, 분명한 것은 컴퓨터가 2009년부터는 확실히 없었구요. 인터넷 해지 당시에 인터넷티비라서 인터넷을 해지할 시에는 티비도 함께 못본다고 설명을 하면서 해지 하지 말것을 요구하기에, 해지한다고 몇번이나 정확히 말을 했습니다. 후에도 인터넷을 3개월 무료로 해주겠다며 몇번이나 전화를 했고, 안한다고 못을 박았었어요. 티비도 해지해 달라고 얘기했구요. 그래서 친정집에 와서 세타박슨가? 그런거 다 설치 제거 해주고는 다시 볼 수 있으니, 그냥 집에 놔두라 그랬답니다. 저희 어머니께. 어르신은 당연히 이런부분을 잘 모르시니까 제거만 해주시고 박스보관 해달라고 하시기에 그냥 박스에 고이 보관했구요. (이게 그 사람들 말로는 2011년 4월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분명 그보다 훨씬 전이라고 말씀하세요. 당연히 컴퓨터 없앨때 인터넷 다 해지했으니까 제 기억에도 2010년 4월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주 2012년 4월 12일에 친정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sk 청구서를 보게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티비 요금이 약 만원씩 나오고 있더라구요.

제 기억으로는 2010년 4월에 해지를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2년동안 만원씩 매달 청구가 된겁니다. 저희는 해지하고 세타박스를 제거해줬기때문에 티비도 당연히 안나왔구요. 본적도 없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었더니 영수증을 제시해야만 가능하다네요. 참.. 그래서 제가 녹취록 확인해보라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녹취록은 커녕 이번달에도 출금을 해갔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분명 2년전에 전 해지를 했고, 그때 전화도 분명 그쪽에서 몇번이나 줬는데. 확인도 여러번 했었는데 2년넘게 약 20여만원을 갈취해 간겁니다. 그리고 지금와서 영수증을 대라니요.ㅡㅡ;; 녹취록 확인도 안해주고 해결도 안해주더니. 제가 지난주에 난리 쳐서 어제 18일날 세타박스 친정어머니한테 가서 수거해 가더랍니다.

꼭 해결좀 해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 TV이용요금이 계속 발생되어 청구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08:12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08:12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08:12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처리중

여주 이물질 N
박준석 06:30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06:06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처리중

링부로워 as N
박창규 05:36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05:34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04:00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3:4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03:14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03:06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02:31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02:08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01:57
1516050 KS Leesa 01:35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00:38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00:27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00:26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N
김미경 00:24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00:18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00:17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00:01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