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 없고 억울해서 살수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짜 어이 없고 억울해서 살수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4-05 18:50:1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일을 어느쪽에 올려야 되는지 알수가 없어 일단 이쪽에 올려 봅니다

제가 저의 어머니 핸드폰을 2월에 바꿔드렸는데 최초 가입 당시에 요금을 지로로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로가 오지 않고 문자로 미납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네요
 확인해 보니 자동이체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너무 황당한 나머지 해당 통신사에 전화를 했고 확인 결과 판매하는 사람이 지로로 가입이 되지 않아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로 했다고 하더군요......<이 부분은 판매자도 인정한 부분임>

이에 판매자와 전화 통화를 하는데 더욱 황당한건 그렇게 해서 물질적으로 피해를 본거 있냐 면서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면서 통신사 고객센터와 얘기하세요 하면서 전화를 끊는 것입니다

해당 통신사에서 다시 연락 왔고 상담원이 죄송하고 하는데....상담원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신고할수 있는곳을 알려 달라고 하니 다른분 (팀장님이라고 하심)이 전화가 와서 죄송 하다면서 할수 있는게 판매 매장에 페널티를 주는 것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끊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중재 도움드릴 수 있게 해당 통신사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03:14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03:06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02:31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02:08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01:57
1516050 KS Leesa 01:35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00:38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00:27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00:26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N
김미경 00:24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00:18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00:17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00:01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