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레 폰케어 센터 직원들의 말바꾸기와 거짓말, 불친절로 인해 보상처리에 문제가 있으며 그로 인해 불쾌감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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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민구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3-30 1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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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폰케어 보상센터를 통해서 핸드폰 보상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kt플라자 수유점에서 임대폰을 대여하였습니다.
그래서 며칠을 기다리다 이번주 수요일 9시 39분쯤에 올레 폰케어 보상센터로부터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사가 한 말은 제가 이용하던 전화기가 리퍼폰이기때문에
임대폰을 다시 한번더 직영점에 반납을 하고 핸드폰을 받아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거주하고는 있지만 4월부터 창원에서 실습을 해야되기때문에 4월 1일까지는
창원과 서울을 왔다갔다해야하기 때문에 직영점을 들르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래서 상담사측은 그렇다면 어쩔수 없으니 핸드폰이 창원 직영점에 도착하면
창원 직영점으로부터 저에게 전화가 올 것이고 그러면 그 때 임대폰을 반납하고 정상적으로
새로 도착한 핸드폰 개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다음날 오후 5시경 다시 한번더 올레 폰케어 센터로 전화를 걸어서
상황을 확인해보았는데 당시 상담자는 정환웅?한웅?한음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그 상담사가 한 말은 리퍼폰이기 때문에 임대폰을 반납하지 않으면 아예
새로운 핸드폰이 출고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얼른 가서
임대폰을 반납을하고 전화를 해야 그제서야 승인 신청이 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분명
의견을 밝혔습니다. 어제 상담사가 이야기한것과 이야기가 다른 것이며 설상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에게 전화를 해서 정확한 사정과 바뀌어진 사실을 밝혔어야되는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비상연락처가 없어서 전화를 못하였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저도 이야기를 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다시한번 연락을 달라고했더니 그제서야 비상연락처로 연락을 드린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비상연락처가 없어서 전화를 저에게 못걸었다는 사람이 비상연락처로 연락을 한다는 것이
이해가되지 않았고, 그래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 너무 불쾌했기에 바로 담당자나 팀장과 전화를
할 수 있게끔 해달라고 이야기를 하였고, 빠른 시일내에 그렇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토요일 2시경 팀장 최xx(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로부터 전화가왔고
바쁜것 같으니 바로 창원 직영점으로가서 임대폰을 반납을하면 개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여서 택시를 타고 직영점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창원 직영점에서는 물품이 들어온 것이 없기 때문에 개통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였고 다시 팀장과 통화를 하게 해주었는데 그제서야 팀장이 하는 말은 당연히 물품이 직영점에 도착하였다는 전제를 깔고 개통을 시켜주려고 했다고 말을 했습니다.그러면서 왜 제가 그것에 대해서 물품이 도착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냐고 말을 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수요일에 분명히 임대폰을 가져다주면 핸드폰을 받아가게끔 일처리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믿고있었으며, 빠르면 수요일 당일 혹은 몇일 내에 핸드폰이 출고가되어 직영점으로 택배가 도착하기에는 또 1주일 정도가 걸림을 상담사가 이야기를 하였기에 분명히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왜 그때와 이야기가 다르냐고 말을 했지만 팀장은 무조건 전화기의 개통은 직영점에 도착을 했을때를 전제를 한다고 왜 저한테 팀장에게 전화기가 도착안했다는 이야기를 안하냐고 계쏙 말을 하고 따지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당연히 수요일에 출고를 신청을 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있었기에 그냥 핸드폰이 직영정메 도착할때까지를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것이었는데 오늘 팀장이 확인을 했다고 전화를 해놓고 말이 다시 바뀌고 너무 불친절하게 말을 하는 것을 보니 너무 불쾌했습니다.
저는 서울과 창원을 4월 1일까지 왔다갔다해야하고, 4월부터는 중요한 실습이 시작되기 때문에 전화기가 없으면 업무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임대폰이라도 이용을 하려고 했던 것이고, 임대폰을 반납하면 그것을 재반납할 수 있다는 것도 저에게 말하지 않은채로 무조건 임대폰을 반납을 해야지만 된다고 말을 하는 상담사들을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분명 목요일 오후 다섯시에 제가 통화를 한 상담사에게는 그럼 저는 임대폰을 반납하고 전화기도 없이 업무도 못보고 기다리고있어야하느냐고 따지기까지 했는데 그 때도 분명 재반납과 관련한 이야기는 없고 '저희측에서는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등의 이야기밖에 들은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답답해서 팀장과 통화를 하게끔 해달라고 한 것인데 팀장이라고하는 사람은 정말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 말을 하는 불친절함에 정말로 불쾌감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핸드폰과 관련하여 수요일에 그렇게 약속을 했으면 왜 말을 바꾸고 또 저에게 비상연락처가 없어서 전화를 못했다는 거짓말을 했냐고 물어보면 그건 죄송한고 어쨌든 왜 말을 안했냐 이러한 식으로 말을 자르고 대답을 하느냐, 그리고 다른 사람을 바꿔달라고하면 자신이 민원센터의 팀장이며 여기 다른 사람과 통화해도 자신이 책임자기에 우리 입장은 변함이 없다, 고객님이 그렇게 받아들였다고해서 사정이 바뀔수는 없다 등등 입니다.)
고객을 위해 뛰겠다는 kt의 상담사의 태도가 계속 바뀌고 불친절한 것에 대해서 저는 진심으로 불쾌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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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