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V가 탔는데 소비자가 10만원 부품비를 내고 수리해야 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TV가 탔는데 소비자가 10만원 부품비를 내고 수리해야 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연희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3-27 17:27:54

본문

4년전 삼성파브 TV를 쌌습니다.
어제밤에 갑자기 '퍽'하는소리와 함께 TV전원이 나갔습니다.
TV구입한 삼성전자에 가서 TV고장 신고를 했고 기사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TV가 탔답니다.
그 수리비용을 우리보고 내라는데요...
과실로 인한 파손도 아니고  TV시청 중에 속의 부품이 타버린것을 왜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나요?
불량아닌가요?

콜센터에 전화했는데 역시 대답은같았습니다.

불량 부품을 넣어놓고 보상기간인 1년이 지났으니 부품이 타건 무엇이 고장났건 소비자 보고 부담하라는건 옳지 않은것 같습니다. 
100만원을 훨씬 넘게 받고 팔아버린 TV에 불량부품쓰는건 아닌가요???

꼭 좀 해결해 주세요.
대기업인 삼성이 2중으로 돈을 벌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TV가 퍽 소리와 함께 전원이 나갔다니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00:27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00:26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N
김미경 00:24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00:18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00:17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00:01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7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1515928 서비스 한강사업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