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휴대폰 수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03-26 10:48:19
본문
그런데 문제는 그뒤 음악을 다듣고 휴대폰에서 이어폰 잭을 뺏는데 이어폰 표시가 휴대폰에서 없어지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면 말소리가 들리지가 않는거예요
그래서 아이아빠가 3월 23일날 휴대폰을 들고 lg서비스센트를 방문하였는데 문제가 휴대폰에 물이들어가거나 손에 땀이 많이차서 땀이 흡수되어 부속품 하나가 망가져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냐고 물으니 27만원이랍니다 우리 신랑은 하도 어이가 없어 제게 전화가 왔더군요 사실상 저도 이해가 가지 않구요 휴대폰을 구입한지 약 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휴대폰을 물에 빠뜨린적도 없고 실상 비가오는 날도 휴대폰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녔기 때문에 빗물이들어갈 일도 거의 없습니다. 또한 아이가 손에 땀이 나와봐야 얼마나 나겠습니까? 또한 휴대폰은 손에 들고 다니는 제품인데 그거또한 말이 되지않습니다.
그리도 휴대폰케이스를 하고 다니기때문에 제 생각엔 더더욱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이런 상황에 수리비를 내거나 아님 휴대폰을 위약금을 줘가며 바꿔야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결이 될수 없을까요?
- 이전글우유배달계약 12.03.26
- 다음글휴대폰 멀티팩으로 접속한 요금이 천차만별? 12.03.2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휴대폰 내부에 물이 들어갔다며 무상수리 불가라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 내부의 수분에 닿은 흔적이 있는 경우엔 사용 중 부주의가 있었다고 간주되며 이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라하여도 유상수리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