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결국 피해자 누굴 믿나요? sk텔레콤도 소비자고발센터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결국 피해자 누굴 믿나요? sk텔레콤도 소비자고발센터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화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1-11-28 15:50:44

본문

1372전화자체는 통화하기는 굉장히 힘들어 글을 올립니다
    23일 sk텔레콤 정책의 부당성이라는 제목으로 글올린 소비자 입니다
    sk고객보호 센터 팀장으로 부터 연락받았습니다
    회사 정책이라며 어떤 것도 해결해줄 부분이 없다합니다
    한달분 처리정도는 가능하답니다

    개인의 사정이 아닌 국가 정책의 의무사항으로 인한 특수 상황이여서 군입대로 인한 장기정지인데
    제대후 사용시에 할부기간이 끝나서 할인 혜택은 해줄수 없다 합니다
    단말기금은 단말기금대로 모두 가져가고 혜택은 기간이 끝나서 해줄수 없다하고
    사용기간은 군입대 장기정지로 사용 안했으니 사용해야하고......
    이런 부당한 정책이 있을수 있습니까?

    19세이상 남자들이 가입시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군입대가 필수 의무사항인데
    어느곳도 장기정지에 대해 고지해준곳은 단 한곳도 없는 것이 엄연한 사실인게 현실입니다
    단 한번이라도 장기정지시에 해당하는 내용을 고지해준 다면 무분별한 통신개통은 없을거라 확신 합니다
    누가 22개월 군입대기간에 받는 피해를 알고 개통하겠습니까?

    이 숨겨진 사실을 뒤 늦게 알면 소비자만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고 회사는 정책이라며
    어떤 손해나 잘못도 없이 억울한 소비자만 피해를 보아야 하네요
    너무 분통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을 두드렸지만 이곳 역시 해당업체와 연결뿐이고
    소비자는 어딜 믿고 부당함을 같이 애기해야 하나요
    1인시위라도 하고 싶은데 아님 억울함을 호소할 다른 방법이나 길이 있나요???

    팀장과는 3차례 통화했지만 더 이상 이야기도 안돼고 소비자 센터와 통화 하시라고 했습니다만
    생각 할 수록 억울하고 sk텔레콤의 도둑놈 심보를 용납이 안됩니다
    이해가 되는 결과 가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복제보이므로 앞서 올려주신 275536제보 답글 참고바랍니다. 혼돈을 막기위해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19 건설 동원개발 김철현 13:38
1513816 기타 이사업체 배영미 13:35
1513815 생활용품 eeun 이은 조예림 13:34
1513814 생활용품 돌체앤가바나 고근희 13:33
1513812 생활용품 브론즈 최미화 13:13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13:10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12:59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12:57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12:56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12:53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12:45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12:44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12:34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12:34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12:19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12:19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12:1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12:1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12:15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12:15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12:12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12:12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12:11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12:0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2:05
1513790 유통 Meadser

처리중

제품 불량건 N
허규하 12:04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11:59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11:5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11: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