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엔티 전기차의 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티엔티 전기차의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하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2-03-06 11:00:17

본문

1년전 전기자동차를 구입했는데 사후 한달에 한번 순회점검과 2년동안
보증수리가 된다고 하여 국산전기차라 구입을 했습니다..하지만 1년도안되어
순회정비는 커녕 보증수리도 제대로 안됩니다..얼마전 하두 답답해서 본사에 전화
를 하여 모라하니 어쩔수없이 차량을 입고를 해서 수리를 해주었습니다..하지만 수리가 끝난
후 확인결과 모타부위에서 소음과 후미등과 는 전혀잡히질안고 배터리수명이 짧아진것도 새것으론
교환이 안된다고 증류수만보충 참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일전엔 열선씨트가 타서 아이가 화상입을
뻔했고 키박스가 용량에 맞질않아 주행중 서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너무 하자덩어리를 팔아먹고 그냥
여지것 사용한건 금액으로 제하고 반품안되냐했더니 회사가 부도나서 안된다고 합니다..이러면 소비자는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자동차 구입후 잦은 하자에도 개선되지않아 반송요청했는데 해당업체 부도로 아무런 보상도 받을수없게 되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7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15:25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N
변서윤 15:25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15:15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15:13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15:10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15:06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15:06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15:05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15:03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14:59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처리중

AS 연락 두절 N
이용식 14:58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14:56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14:46
15157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45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14:44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14:44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14:40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14:40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14:37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14:35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14:35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14:34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14:34
1515719 금융 toss 14:31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14:28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14:27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14:2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14:19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N
최경용 1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