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라지가구 ] 쇼파불량품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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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윤희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4-10-18 11: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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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낀다고 몇번 앉지도 않았고,
제가 앉을때마다 꾸억꾸억 소리가 나서 As신청했구여
기사님오시기전에 매장 다시가서 똑같은 샘플의자 앉아보구 만져보구했는데...
그건 튼튼하더라구여(많은 사람들이 앉았을텐데도 불구하고)
AS기사님오셔서 불량아니라고.. 교환도 번거롭고 그냥 넘어갔지요
제가 소리땜에 예민해져서 다른불량부분을 놓쳤네요
의자 앉는부분 매트리스폼이 겹쳐져서 봉긋 솟아오르네요
가죽이 찝혀있길래 가죽이 그럴수도 있겠거니.. 저는 좋게 넘어가려고..
제가 1년,아니6개월만 썼어도 이렇게 억울하진 않겠네요
기사님 기다리느라 2걸리고..
어제 기사님 쿠션에넣는 솜 들고오시네요
앉는부분은 메모리폼이라 하셔놓고 왜 솜을 채워넣으시려는지..
등부분도 아니고 ~
나름 미라지 큰회사라고 알고 있었는데... 고객 대하는 태도 정말 불량합니다
AS팀장이라는 사람도 전화와서 큰소리로 기사님철수하면 수리도 교환도 이도저도 안된다..으름장
놓고.. 반협박이네요
89,000원이면 그냥 씁니다
890,000원 불량품값치곤 너무 비싸네요
제가 재수없게 걸렸나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될지..답이 안나오네요
새상품 밑에 부직포 다 뜯고 교체한다니.. 찝찝하기만 하구요
저는 다시돌려주고 환불받고 싶지만.. 교환이라도 해준다면 잊고 쓸텐데.
불량품 보내놓고 교환은 절대 안된다고만 하네요
제가 할수 있는 방법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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