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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하우스프렌즈 ] 저의 권리는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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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영주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4-10-14 23: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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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크리미하우스 매트를 194000원짜리 3개를 구매했습니다
배송은 5월 중순쯤에 받았구요
처음 받았을때는 불량인줄 모르다가 나중에 친구집에 가서 같은 제품을 보고 불량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운영하는 카페에 올렸는데 관리자가 불량이 아니라고 해서 넘어갔습니다
그때라도 대응을 했어야 했는데....
그런데 이번에 새로 같은 상품을 주문하고 받았는데 바로 비교를 해보니 너무나도 차이가 나는 제품인 걸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새로 받은건 두껍고 짱짱하고 견고하더라구요
원래 매트의 두께는 4cm로 공시되어있는데 제꺼는 2개의 매트는 2.5cm정도 나머지 한개는 2.8cm입니다
그리고 매트도 사이가 헐겁고 짱짱하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봐도 불량이 확실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거실에 깔린 2개의 매트가 자꾸 움직이고 매트자체가 삐뚤빼뚤해서 서로 맞닿지를 않아 그 사이로 먼지며 물건이 들어가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이미 6개월 정도가 지나버렸고 제가 꼼꼼하게 확인을 못했기때문에 교환을 요청할 수는 없어서 2개의 매트를 고정할 수 있는 바를 보내주시면 안되냐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 바는 59000원에 판매가 되는 제품입니다.
그런데 업체에서는 불량을 인정하지 않고 최대한 해 줄 수있는건 30000원을 지불하고 그 바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업체는 원래는 규정상 그것도 안되는 건데 배려해서 거기까지 해준다고 생색을 냅니다
이미 사용을 했고 처음부터 그랬는지 제가 사용을 해서 폼이 가라앉은 건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제가 이사를 하고 새 아파트라 아기한테 안좋을 것 같아 3개월을 친정에 있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용한 기간은 3개월도 되지 않습니다
증거를 대라면 증거를 댈 수고 있구요
그리고 그건 차치하고라도 6개월을 온전히 사용했다고 하더라고 1.5cm가 가라앉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지요 도데체 어떻게 얼마나 사용을 하면 1/3이상이 가라앉느냐고 물었더니 쉽게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고객마다 다를 수 있다네요
그런데 어이없게도 제품설명에는 폼 특성상 가라앉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as를 요청하면 저도 번거롭고 해서 어쨌든 불량을 보낸 업체 책임도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원한건데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건가요??
약간의 문제가 있는 제품을 이 업체에서는 오프라벨이라고 40%를 할인해서 판매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카페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면 오프라벨이라고 완전 그냥 파는거랑 똑같다고 후기가 많이 올라와있습니다
심지어 오프라벨로 구입한 어떤 이는 아무리 오프라벨이라지만 너무 두께가 낮다고 교환까지 받았더라구요 물론 그 사람은 먼저 구매를 했었기때문에 매트가 낮다는 걸 바로 알고 받자마자 교환을 받은 것이지요
제가 받은 제품은 오프라벨 제품보다도 더 하자가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도 10%정도의 보상을 원한건데 이런 요구는 할 수 없는 건가요??
막말로 판매가격이 59000원이지 원가도 59000원은 아닐텐데....
불량을 받아 모르고 쓴것도 억울한데 또 금액을 지불하려니 더 억울해지네요
제가 소비자보호법은 잘 모르겠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너무 길게 주저리주저리 써서 읽느라 힘드셨겠네요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6개월전 구입하신 매트의 하자와 관련하여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에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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