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멤버십 운영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니스프리 ] 이니스프리 멤버십 운영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수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4-10-14 15:53:23

본문

이니스프리는 일정 금액을 구매 고객에게 VIP VVIP 그린티 등의 등급으로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음.
이 중 VVIP 그린티 등급의 고객에게는 일년에 4차례 멤버십 키트를 제공하는데 문제는 신청방법과 수령 방법임.

신청방법은 대략적으로는 3 6 9 12월 중에 이니스프리에서 정한 3일 동안 수령 지점을 신청해야함. 그리곤 약 2~3주 후에 이니스프리에서 정한 3~4일간 의 수령기간에 신청한 지점에서 수령을 해야함. 멤버십 회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제공하는 서비스 임에도 고객 중심이 아닌 주최측의 중심으로 진행

또한 이러한 공지는 오로지 문자로만 공지. 이벤트 및 상품 DM의 경우 이메일, 카카오톡 알림, 문자들의 방식으로 공지하는 것과는 다름.

뭐 이건 그렇다 치고 이번에 대량의 문량 발송 오류가 발생 그동안에도 문자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던 것 같으나 이번처럼 대량으로 발생한 것은 처음인것으로 보임.
이벤트 페이지에 이니스프리 멤버십 키드 수령 기간 공지가 뜨자 그 밑 댓글에 신청기간  문자를 못받았다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함. 10일부터 13일까지 약 10페이지(한 페이지당 10명이니 중복이나 다른 내용을 제외해도 상당한 수)에 달하는 신청 을 못했으니 신청한다는. 왜 신청 문자를 보내지 않았냐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함.

본인도 해당 페이지에 글을 쓰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시도했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되지 않음. 홈페이지의 1:1 고객 센터를 통해 항의를 하자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는 답변을 받음.
문자를 받지 못한 필자의 친구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의 1:1 고객 센터를 통해 항의를 하자 고객센터에서 직접 전화가 와 미안하다며 주소를 부르며 배송을 해주겠다고함. 본인에게도 금일 오전 전화 와서 신청을 해주겠다고 함.

근데 문제는 이런 전화를 받는 사람은 홈페이지의 1:1 고객 센터를 통해 항의한 사람에 한에서만 전화를 하고 확인하고 있다고 함(이니스프리 전화 상담원 정보라에게 확인). 수령안내 이벤트 페이지에 쓴 글들은 확인하지 않음. 또한!!!!! 13일 까지만 있던 진행중인 이벤트 두번째 목록에 있던 수령 안내 배너가 사라짐. 이는 14일 오전 발견했으며, 해당 문제를 홈페이지의 1:1 고객 센터를 통해 알렸고, 상담원에게 전화왔을때도 알렸으나 현재 시간 3시까지 페이지목록 확인 안됨. 단. 모바일 어플을 통한 페이지 접근이나, 직접 페이지 주소를 아는 경우만 해당 페이지 접근 가능

http://www.innisfree.co.kr/EventView.do?eventSeq=1656&viewPageYn=Y&eventCl=1&procStat=2&channelTyp=

따라서 해당 페이지에 글을 올린 사람들 중 고객센터를 통해 신고하지 못한 사람은 키트를 받지 못하고 어떠한 제대로 된 사과 및 공지도 받지 못함.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어디에서도 공지를 확인할 수 없으며, 다만 이벤트 페이지에 간간히 올라오는 소식을 통해서만 진행 사항 파악 가능. 현재 이니스프리 홈페이지에는 게시판 기능이나 소비자 의견을 올릴수 있는 페이지가 전혀 없어 그간 이니스프리에 대한 불만이 있어도 1:1 고객센터만 이용 가능. 이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묵살하는데 아주 용이하다고 생각함. 요즘 단통법 등으로 호갱님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 나오는데 이니스프리 역시 고객을 호갱님으로 보고 있음.

홈페이지 및 문자, 메일을 통해서 이일로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사과하고

공지하며, 앞으로 멤버십 운영 제도에 개선을 할 것으로 약속해야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운영에 맞춘 멤버십 제도가 부당하게 느껴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13:50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13:31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13:27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13:23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13:20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3:1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13:1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13:13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13:12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13:08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8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13:04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13:02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13:00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12:47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12:47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12:41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12:35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12:32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12:32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12:29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12:23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12:22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N
오혁 12:18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처리중

증권 불이행 N
주하영 12:14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12:11
152759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2:11
1527590 기타 신우전자 배윤주 11:59
1527589 기타 윤엔진헤어살롱 원예진 11:57
1527588 생활가전 11번가 (외탁판매처) 최보혜 11: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