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한 책임을 일방적인 보상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외대통신 ] 판매자가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한 책임을 일방적인 보상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6-18 10:57:36

본문

새로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에 있는 연락처, 사진, 개인정보, 등을 새로 산 휴대폰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사장)이 자료의 양이 많아 자기네 컴퓨터로 옮겨놓을테니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놓고 다음에 찾아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새로 산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잦은 불량과 통신사 문제로 합법적인 기간내에 해지를 시키러 다시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해지를 하면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고치고 다시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받으려고 했는데 판매자(사장)이 부주의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분실하였습니다.

휴대폰은 당장 필요했기에, 다른 매장으로 가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 기계 값 500,000원을 부담하며 새로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자(사장)은 저의 휴대폰 분실에 대한 책임을 일방적인 중고값 55,000원으로 책임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 알아 본 결과, 기존에 쓰던 휴대폰 값은 적어도 75,000원이었습니다. 또, 중고폰 가격보다 제가 손해본 기계 값 500,000원을 보상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기존에 쓰던 휴대폰의 개인정보, 사진, 연락처, 중요한 자료 , 등은 제가 너무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들이라 값으로 따질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해놓고 일방적인 보상으로 책임을 지려는 판매자(사장)를 어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무례한 판매자(사장) 보상 및 처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23 기타 신영회게법인 김라희 10:29
1527022 생활가전 (주)에스라이즈 김문수 10:11
1527021 기타 쿠팡 윤정화 10:08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10:0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10:04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10:01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9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09:58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09:57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09:53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2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1
1527009 통신 KT 이민 09:46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09:4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09:4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09:41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36
1526999 기타 (주)신화캐슬 09:31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AS. 신청안됨 N
방은영 09:20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09:16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09:14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09:14
1526979 유통 현대홈쇼핑 류은숙 09:11
15269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01
152697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검단점 신우철 08:52
1526974 유통 봄날애사진관 광주점 선유리 08:51
15269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자 08:42
1526971 기타 미래에셋증권 김영곤 08:35
1526969 생활가전 신일가전 판매업체 인프라맥스 배문철 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