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자동차의 일방적인 서비스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닛산 자동차의 일방적인 서비스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종
  • 조회수 : 619회
  • 작성일 : 12-02-23 22:26:29

본문

제 아내에게 그 전에 타던 국산차를 팔고 평소에 갖고 싶어하던 닛산 큐브를 신청하여 2012년 2월10일에 인도 받았습니다..
커피숍을 운영하는 아내는 주로 집근처및 커피숍 근처만 다닙니다..
대부분은 아파트 주차장에 있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구입한지 일주일이 되던 2월17일 경에 제가 타고다니던 차가 갑자기 방전이 되서 그런지 시동이 걸리질 않아 잠시 아내차(큐브)를 타고 볼일을 보려고 시동을 걸었는데 오른쪽 사이드미러가 펴지지를 않았습니다. 이상해서 여러번 버튼을 이용하여 사이드미러를 접고 펴고를 반복하였으나 왼쪽은 정상적으로 작동하였고 오른쪽은 윙-- 하는 모터소리는 났으나 펴지지는 않았습니다..

담당 구매 영업사원에게 물어보았더니 서비스 센터를 가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이드미러가 펴지지를 않는데 어떻게 운행을 하냐고 했더니... 손으로 펴 보라고 해서 폈더니 다행히 펴지기도 하고 그뒤로 작동도 잘되었으나 거울 안쪽에서 약간의 파손된듯한 조각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급한데로 차를 사용하고 나서 오늘(2월23일) 예약한 데로 인천에 있는 닛산 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그런데 담당 기사(윤찬배팀장) 왈… 안 쪽에서 조각이 나왔다면 무상교환이 안되고 유상으로만 처리 된다고 하더군요…( 이런 황당한……)
출고 된지 일주일 밖에 안된차를… 운행거리도 갓 100km가 넘은 차를 조각이 나왔다는 이유로 처리가 안된다고 하다니….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소비자가 미쳤다고 그 거울 안쪽에 있는 부품을 파손 시키겠습니까?
그랬더니 그 분께서는 제가 그랬다는게 아니고 동네아이들이 사이드미러를 장난 치다가 파손되었을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확실하지도 않은 불특정 아이들에게 덮어씌우는 모습에 더 화가 났습니다.)
그러면서 닛산 고객지원센터로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했지요.... 그랬더니 그쪽에서는 서비스센터에서 그렇게 결정한거면 자기네들도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완전히 짜고 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저는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조립과정에서의 실수 이거나 부품불량이라고…
몇 달을 운행한것도…. 수천킬로 미터를 운행한것도 아닌 이제 갓 나온 차를 소비자 또는 말도 안되는 아이들 탓으로 돌리는 닛산 자동차의 서비스 행태를 고발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보신 운영진님들의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출고한지 얼마안된 자동차의 사이드미러의 파손으로 제대로 운행도 못하고 계시는데 유상수리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차령 12개월 이내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6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3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8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6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N
홍지민 2026-06-01
1515267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1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1515251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2026-06-01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as처리 방식 N
조수현 2026-06-01
1515248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247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N
박지윤 2026-06-01
1515246 생활가전 네이보 쇼핑

처리중

불량 물건 N
이태경 2026-06-01
1515245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임대권 2026-06-01
1515244 생활가전 신우공조 김성수 2026-06-01
1515242 유통 G마켓 ancoreglobal (구 오토코어)

처리중

반품거부 N
구덕관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