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통화 제시 후 1,100,000원 상당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정보네트웍스 ] 무료통화 제시 후 1,100,000원 상당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호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2-23 20:51:44

본문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전화로 사기를 당해서 올립니다.

지난 1월 15일 아버지는 일하던 중 한국정보네트웍스라는 곳으로부터 전화를 수 차례 받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무료통화 400분 + 30만원 적용 + 본인 포함 4명에게 같은 혜택을 제시했습니다.

아버지는 무료로 제공해 주면 받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카드번호와 카드유효기간을 요구했답니다.

아버지는 이상했지만 그게 있어서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속아 모두 알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들은 안내장과 경품을 보낼 주소까지 요구했습니다.


보름 뒤인 구정 전 날 그곳에서 경품으로 블랙박스가 왔습니다.

그러나 안내장이 아닌 1,096,000원이 찍힌 계약서 비슷한 것이 블랙박스 경품과 함께 왔습니다.


아버지는 아무런 동의도 한 적이 없는데

자기들 멋대로 10개월 카드 할부로 결재를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불할 요금에 대한 것은 한마디도 없이

무료라는 말들로 사기를 친 것이죠.

이럴 경우 취소가 가능한지 궁금하고요.

아울로 고소하고 싶습니다.

사기를 당했는데 취소로 끝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고소 여부도 확인 부탁 드립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53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4:03
1525951 기타 도그마루 일산점 최은진 13:54
1525950 기타 미래사이언스 김소희 13:52
1525948 서비스 삼원북스 성규훈 13:49
1525947 식음료 주식회사 조아 구진아 13:48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13:45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13:44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13:40
1525942 크레인안전 13:39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3:35
1525939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13:31
1525938 유통 쿠팡 김민철 13:28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정훈 13:26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13:21
1525935 하수구역류 13:17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13:15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13:06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N
이운정 13:06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13:0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12:59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12:50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47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12:44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12:40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39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12:35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12:32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12:31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12:24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처리중

반품배송비 N
김지영 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