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속도 정말 사기성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속도 정말 사기성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채
  • 조회수 : 1,364회
  • 작성일 : 12-02-12 23:18:49

본문

엘지 인터넷 설치한지 45일 정도 됐습니다. 그동안 속도가 나오지 않아 a/s 기사님이 왔다간 회수만 5회 입니다. 전 인터넷 속도 100메가로 신청하여 설치했습니다.  인터넷 속도를 측정해보면 60~70대가 나옵니다.(근데 이게 정상이랍니다.엘지쪽 소비자 상담원이...) 그런데 정작 실제 다운로드를 해보면 30~40메가 이상 나오질 않습니다. 드라마나 영화 게임을 하다보면 정말 답답하게 느리고 끈겨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납니다.  a/s기사님도 나중엔 그러더군요. 자기도 엘지인터넷 쓰는데 속도는 어쩔 수 없다고 솔직히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같은 증상으로 3회 이상 a/s를 받았는데도 게선이 되지 않을시 무료해지가 가능하다해서 해지를 해주던지 아니면 100메가 금액이 아닌 나오는 속도만큼만 돈을 받던지 그것도 아니면 실제 다운로드 속도를 100메가 까진 아니더라도 60~70메가 까지올려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어떤것도 해줄 수 가 없다는 군요. 앞으로 거의 3년을 이같은 스트레스를 게속 받으며 사용할 생각을 하니 정말 엘지쪽의 무책임함에 치가 떨립니다. 처음부터 속도가 나오지 않는다면 100메가가 아닌 50메가로 광고를 하고 금액을 받아야지 100메가로 광고는 해노코 실제 속도는 50메가도 안나오면 이게 과대 광고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소비자의 피같은 돈만 받아 챙기는 행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사용 불편으로 A/S요청했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처리중

가맹점 연결 N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2026-06-01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N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2026-06-01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as처리 방식 N
조수현 2026-06-01
1515247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N
박지윤 2026-06-01
1515246 생활가전 네이보 쇼핑

처리중

불량 물건 N
이태경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