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처리가 않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스(핀홀안경) ] 환불처리가 않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미라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10-01 13:22:18

본문

핀홀안경 --신문광고 한면을 시력 좋아진다고, 심지어 백내장까지 수술없이 좋아진다며.... 무료체험 15일
 사용후 효과 없으면 확실히 반품처리 해준다하더니 반품한지 한달 넘었는데도 반품처리를
 안해주고 전화하면 누락이 됐다고 이번엔 해주겠다 또 전화하면  해주겠다 ...그 기간이 
 한달 입니다. 물건 반품할때도 이현주 라는 여직원이 반말에 협박까지.... 녹취내용도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실에서도 통화해보시더니 참 !! 고객응대 어이없다 하시더군요.
 이건 사기 아닌가요? 어르신들 상대로 이거 넘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의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8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58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08:53
1524480 유통 쿠팡 손태경 08:46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08:46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08:41
1524477 기타 김클린 최자용 08:39
1524476 기타 (주)신화캐슬 08:27
1524475 생활용품 아우어솔티

처리중

환불건 N
김승리 08:22
1524474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18
1524473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13
1524472 기타 미진전기 김선영 07:53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07:47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0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06:48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06:45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03:53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03:45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01:43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N
황상훈 01:22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01:21
1524429 생활가전 씨엔씨컴(씨엔씨유통) 박상용 00:53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00:46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00:4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00:32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N
백경민 00:3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