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호나이스(주) 플래너 김포한강지사 ] 연수기 점검후 귀금속 도난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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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묘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6-06-18 11: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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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16일 낮12시경 청호나이스 김포지사 나재훈 플래너가 연수기 점검차 저희집에 방문을 했고 남편도 케어할때 집에 있었습니다.
사건은 케어가 마치고 플래너가 남편한테 본인은 코웨이 매트리스 케어를 했던 경력이 있다고 서비스로 연무기 안방에 뿌려드린다고 하면서 안방으로 자연스럽게 출입했다고 합니다.
이미 작정하고 연무기까지 들고왔고 서비스내용은 청호나이스에서 사전에 안내받은건 없고 당일로 진행하는건지 알고 남편은 허락했고 그과정에 기사가 안방문을 닫고 해야한다해서 남편은 거실서 5분정도 대기했고 마치고 나왔다고 합니다. 나오면서 30분정도는 연무가 머물러야 하니 안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현재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57개월정도 케어받고 있었고 한번도 안방문 닫고 케어 받은적은 없었습니다.
남편이 약간 의심이 가서 기사 가고 나서 저한테 서랍에 귀금속 없지? 하고 물어봐서 열어보니 14k 목걸이, 반지, 귀걸이 두세트(작은 귀걸이는 구석에 박혀있어서 못가져간듯함) 모두 보석함에서 사라졌구 그걸 안게 퇴근하고 집에서 밤10시정도에 확인했습니다 .바로 기사한테 연락했고 해당내용 녹취했습니다.
익일 코웨이 담당 기사한테 연락해서 혹시 나재훈 아냐고 했는데 이미 코웨이,쿠쿠등에서도 해고된 이력이 있고 심지어 다른 고객도 현금 천만원. 귀금속 등등 여러가지로 분실이 있어서 신고를 했지만 정확한 물증이 없어서 보상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상습범 악질 절도범인거 같습니다.해당기사를 청호나이스 김포지사는 고객방문하는 업무를 하는 담당을 채용시 이전 직장 이력을 확인하지 안았고 입사시키고 보름정도후에 제가 이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귀금속 금액은 500만정도 예상합니다.
현재 나재훈 기사는 김포경찰서에 고소장 접수해두었고 이 억울한 상황 청호나이스 김포지사도 채용한 중대한 실수가 있으니 함께 고발합니다.
재발방지를 위해서 앞으로 이업계에서는 다시는 있지 말아야할 절도범입니다.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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