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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코리아 ] 최고가를 준다면서 유인후, 차량 검사를 조작해 가격을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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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26-06-02 0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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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타는 사람인데, 최근에 황당한 일을 겪게 되어 신고하게 된다. 혹시나 저와 같은 상황에서 피해를 입을까봐 글을 올리게 된다. 형은 안산에서 일을 하고 2017년식 SM6를 끌고 다닌다. 그러다가 60대 후반까지 중고차만을 타고 다녔기에 새로운 신차를 사게 되면서 조금더 많은 돈을 주는 중고차들에게 연락을 취했었다. 그러던 중에 인천 광역시의 미추홀에 있는 에이치앤제이무역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430만원까지 주겠다는 얘기를 듣고 차량을 보내게 된다. 형과 저는 기존에 차량을 잘 관리했고, 차량의 문제되는 범퍼나 찌그러진 곳까지 고치고 도색까지 마친 상태였다. 전화상으로 모든 것을 끝내고 차량을 보내기로 하였는데, 딜러가 일단 215만원을 보내고 차량을 검사소에서 정밀하게 봐야 하니 끝나면 곧바로 보내겠다는 말을 하였다. 그런데, 다음날 딜러는 검사소에서 차량의 미션을 지적하면서 200만원밖에 줄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로서는 차량을 구입하기 위한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했다가 날벼락을 맞은 것이다. 그래서 차량 양도 계약서와 주민등록증, 인감증명서를 보내는데, 문제가 발생되어 인천의 사무실로 보내지 못하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무역사무소의 소유가 아닌 이상한 사람의 이름과 주소를 알려주면서 그의 소유로 했다가 차후에 바꾸는 작업을 하겠다고 하면서 내용을 보내왔었다. 결과적으로 형은 서류를 이상한 사람의 집으로 보내게 되었고, 우리는 이상함을 감지하고 계약을 파기하게 된다. 그리고 딜러에게 다시 차량을 인도받은 후에 안산의 한국 오토 센터에 의뢰를 하고 미션을 점검해보니, 오류가 뜨지 않고 정상적인 상태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저는 혹시 저희와 같은 일이 발생될까봐 신고를 한다. 중고차를 시세보다 조금더 받으려고 하다가 이러한 수법으로 사기를 당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결론적으로 내차를 팔 경우에는 공인된 곳에서 차량 검사를 하고 필증을 받은 후에 중고업자에게 넘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 정보를 도용한 상태에서의 명의를 바꾸고 중고차 중간 마진을 사기를 통해 얻으려고 했던 분들에게 문제제기를 한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저희와 같은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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