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영 ] LG통신사, 고객센터 상담원 신경거슬리게하면 통신요금 더 청구하게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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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다영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9-15 1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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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4G무제한 인줄알고 기전 이용하던 통신요금에서 변경했었구요.
알고보니, 3G무제한이여서 네비며, 검색속도는 과장해 말하자면 예전 DDOS급 컴퓨터 속도였구요.
아무리 3G여도 속도가 너무 느린거 아니냐며, 2012년 11월경 LG 고객센터 정인구 상담원하고 통화해 불만을 제기했고, 그때 정인구 상담원이 추천해준 요금제로 통신요금을 다시 변경했었죠.
불만 제기하며, 상담원과의 감정싸움을 했었고, 상담원도 사람인지라, 제가 많이 싫었나봐요.
직접 추천해준 요금제와 함께 제 의사는 묻지도 않고, 멋대로 무제한 요금제까지 함께 설정해놔서 매월 9천원정도의 금액을 등록되어있는지도 몰랐으며, 이용하지도 않으며 대금납부하고 있었네요.
명세서 확인후 알아보니 환급될돈은 약 8만5천원정도의 금액이구요.
만약 제가 확인을 하지 못했더라면, 통신사를 옮기기 전까지 전 계속 이요금을 내고 있었겠죠.
지금이야 8만원정도의 금액이지만, 죽기직전까지 이용했었다라면... 얼마나 됬을지...어이가없더라구요.
어떻게 된내용인지 말씀드려볼게요.
2012년도 11월경 무제한 요금제 속도가 너무 느리다며 정인구 상담원에게 불만을 제기했었죠.
상담원분은 사양이 그닥 좋지않은 컴퓨터속도정도 될거다. 라고 하시기에,
옛 팬티엄급 컴퓨터 속도정도 되냐며 티격태격 했었구요. 저도 3G쓰다 4G로 이용하지만,
이용하던 3G보다 더 느리며, 집마다 컴퓨터 속도는 다른데 그렇게 말하는건 아닌것같다.
느린거에대해 확실히 콕집어 말해줘야 하는게 아니냐며 감정싸움을 좀했었던것 같아요.
정인구 상담원은 남자분이셨는데, 사람을 약올리는 재주가 있으시더라구요.
살살 사람약을 올리며 희롱하시기에, 너무 화가나서 그럼 통신사를 옮기겠다. 라구 했더니 그더런가~ 란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결국은 제 4G사용량에 대해 상담을받고 직접 추천해주신 6기가 요금제로 변경했어요.
제가 아닌 다른분이 느끼시기에도 이건 변.경. 이였을 거에요.
따로 안심요금제(3G무제한) 을 해지하겠냐. 라는 문의도 받지 않았었으니까요.
저도모르던 안심요금제가 등록된지 약 10개월정도가 지난 2013.09.11일경
문자청구서로 오던 통신요금 명세서 상세내역을 확인하게 됬어요.
청구서 확인을 제대로 하지않았던 저도 잘못이긴 했지만,
처음 LTE안심요금제 라고 쓰여있던 내역을 봤을때에도, 이게 3G무제한인줄도 몰랐어요.
전 통신사에서 근무해본적도 없는뿐더러. LG쪽의 직원도 아니였으니까요..
전 안심요금제가, 핸드폰 수리받는 보험인줄알고 통신사로 문의차 전화를 드렸죠.
상담원분께선 3G요금제이며, 4G사용량을 다쓰면 3G로 변환되 이용되는거라며 친절히 상담을 해주시는데
어? 내가 이런걸 등록해놨었나? 싶은거에요. 언제등록된건지 기간정도만 대충 확인을 하고, 성별만 말씀해주시는데도. 딱! 생각이 나더라구요.
작년에 그렇게 농락하고 희롱하던 정인구 상담원이구나. 작년일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약이 올랐어서 잊혀지지 않는 그분이시구나. 하구요
전 그 남자(정인구)상담원이 추천해준 요금제로 변경 한줄알았는데 함께 등록이 되어있었냐,
이거 원래 묻지도 않고 함께 등록되냐, 랬더니
...원래 필수안내는 아니다. 라며 말하시더라구요.
LG는 이렇게 돈버는곳인줄 처음알았어요. 참 돈벌기 쉽더군요.
전 이요금 못내겠다, 확인해달라 했더니 자기가 확인을 해보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라고 말해주시는데,
저 또는 그 남자상담원분께서 전화를 할거라더군요.
대놓고 말하진 않았지만, 정인구 상담원이 전화를 한다면 그분이 잘못한거고,
정인구 상담원이 전화하지 않는다라면, 제가 안내를 받았으며, 네~ 라고 대답을 한 경우다. 라는 무언의 암시가 느껴지더라구요.
아무튼 알겠다, 그럼다시 전화달라 라고 말한후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너무 안오더라구요.
녹취확인시간이 왜이렇게 오래걸리지? 싶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녹취마다 경우에 따라 시간이 소요되는경우도 있다더라구요.
내일(2013/09/12) 다시 전화하겠대요.
12일날 아무리 전화를 기다려도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저도 직장인이고, 제가 일하는곳 대표도 아닌지라, 전화가 온다해서 무조건 받을상황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또 정확한 통화약속시간을 잡은것도 아니여서 제 업무가 아닌 자꾸 휴대폰에 신경이쓰여서,
12시 되기전 다시 전화드려서 1시에 전화 받을수있으니 1시에 녹취확인 결과와 함께 전화주세요. 라고 말씀드렸죠.
전화예약을 잡은 상담원분께서 말씀을 전해드리지 않았던건지,
정인구 상담원이 절 무시했던건지 통화종료후 약 10후 바로 전화하더라구요?
1시 전화달란 내용 듣지 못하셨냐, 하고 전화종결후 다시 1시에 통화를 했어요.
정인구 상담원께선
이런 일에대해 죄송하며, 고객님이 납부하기엔 부당한 요금이다. 그돈은 당월 요금제에서 차감해 주겠다.
라고 하기에 납부할 통신요금에 대해선 납부할테니, 돌려받아야 할돈은 계좌로 환급해달라. 했죠.
원래 납부될 돈도 아니였을뿐더러, 제가 상세내역을 확인하는성격이 아니여서,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계좌환급은 안될수도 있지만, 알아는 봐주겠다. 혹시모르니 우선 계좌번호를 불러달라. 하더군요
계좌번호 말씀드린후, 결과안내 관련 통화시간은 오후 6시로 예약을 잡았어요.
알고보니 6시가 퇴근시간이셨나봐요. 한숨소리와 함께 그때 통화하게되면 확인이 더 지연될수 있다. 하더군요
아니, 계좌로 환급되는지만 확인해서 알려주면 되는건데, 그게 왜 지연이 되냐 라고 했더니
변수가 생기게 되면, 제가 또 뭔갈 문의할거고 그렇게되면 또 그다음날 통화할수도 있다.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아무리생각해도 환급이 된다. 안된다. 이 대답외에 다른 변수가 생길일은 없기에 괜찮으니까 6시에 전화달라 말씀드렸죠.
오후 6시.. 전화와서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환급은 가능하다. 라고 하시기에 그럼 입금은 언제쯤까지 되나요? 했더니
제가 6시에 약속잡아서 확인이 안됬고, 그건 내일 담당부서에서 전화를 줄거래요.
6시에는 정상업무가 종료되는 시간이여서 그렇다네요?
아니... 업무가 6시에 끝나더라도,
제가 물은건 계좌환급이였고, 환급이 되면 언제까지 될지 함께 알려줘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제가 시간을 촉박하게 했던것도 아니고, 당일 낮 1시경부터 오후 6시까지 약 5시간의 확인시간을 드렸는데,
전화해서 계좌환급은 되는데 환급날짜는 6시에 전화달라해서 확인이 안됬다. 라뇨?
말하는 내내 고객인 제 말은 전혀 듣지않고, 말하는 도중 가로채기, 무시하기, 말곂쳐하기,
말이 곂칠때엔 제말보다더 크게해 무언의 압박을 주더라고요.
"넌 닥쳐라. 내가 말할거나 넌 들어." 이거 아님 뭔가요?
통화전 제게 할말을 써놓고 전화하신건지, 불경외우듯 줄줄 말씀하시는데, 이건 제가 저분 떠드는거나 듣자고 전활붙잡고 있는건지
제 문의에 대한 답변을듣자고 전활하고 있는건지...
환급 관련해선 다음날 담당자가 환급관련해 또 전화를 할예정이라며, 통화가능 시간을 묻더라구요.
근데 이게 3일씩이나 질질 끌을 일인가 싶어 말씀드렸죠,
제가 뭘물은줄은 아시냐, 계좌로 환급되는지 안되는지를 물었다.
계좌 환급된다라는 답변은 들었는데 담당자는 왜 전화를 하는거며,
환급이 된다면 언제쯤까지 환급될 예정입니다. 라고 말씀하셔야 하는게 정상 아니냐 했더니
이번엔 6시에 전화달라한 니 잘못이다. 란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6시엔 정상업무가 끝나서 그렇대요.
그럼 정인구 상담원 분께선 5시간동안 제계좌로 환급되는지만 확인하고 자기 업무만 보고계시다 6시 땡 되자마나 전화해서
환급됩니다. 이 한마디 하려고 전화하신건가요?
통화내내 목소리로 느껴지는 희롱과, 무언의 압박이 너무 힘들더군요.
ARS상담원은 얼굴을 직접 마주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목소리로 모든걸 표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통화 하다 너무 화가나고, 더이상 정인구 상담원분과의 상담을 원치않아 직송상사분을 찾았어요.
정인구 상담원의 팀장님께서도 웃기시더군요. 그팀장의 그상담원이라고...ㅎ
정인구 상담원이 남자다 보니 말투가 거칠어 불편하게 느끼셨을수 있다 죄송하다. 길래
요즘은 남자 상담원이 더 친절하다. 했더니
요즘엔 그렇더라구요...
예?ㅋㅋㅋ 남자는 말투가 거칠어 불편할수 있지만 요즘 남자 상담원은 친절하다뇨?
저말은 도데체 무슨말인걸까요?.. 아직도 이해되지않는 한구절 이에요.
정인구 상담원의 팀장님과 통화가 마무리 될무렵, 팀장님께선 제가 데리고 있는 직원말투가 조금 그렇다.. 그건 나도알고있다... 란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이건... 또 무슨경우 인가요.....?
요즘엔 남자상담원분들이 여자 상담원분들보단 더 친절하지만,
정인구 상담원은 고객희롱을 잘하며, 정인구 상담원을 담당하는 팀장도 알고있었다. 라고 제가 해석하면 맞는건가요?
자기가 데리고 있는 직원이 그렇다란걸 알고있다면, 그분의 통화내용이라도 매일듣고,
매일같이 체크하고, 훈계해서 그렇게 느끼지 않도록 변하게끔 하셔야 하는건 아닌건가요?
아무튼, 팀장님과의 어이없는 통화도 끝나고, 다신 정인구상담원이 전화하지 않도록 해달라라고 말한뒤
그다음날인 (2013/09/13) 환급관련 담당자와 통화하기로 했구요.
담당자분께선 정인구상담원이 앞으론 그러지 않도록 교육하겟다라는 약속하에
제가 처음 LG통신요금으로 납부했던 가입비 3만원을 환급해주겠답니다.
됫다고 거절했지만, 끊고나서도 기분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이제와 발견해 8만5천원정도인 크지도 작지도 않은 금액이지만,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됬을까 싶어요.
LG는 상담원이 자기 기분 나쁘게 했다라고, 고객도 모르는 통신요금을 등록해놓는 무서운 통신사더라구요.
솔직히 상담원분께서 아죄송하다란 말만 연발했더라면, 제기억에 남아있는 상담원도 아니였을 뿐더러,
저도 이런글 쓰지않고, 그금액 환급만 받았었겠죠. 상담원분께서 잠시 착각해 누락하셨구나. 라구요.
자기가 직접 이요금제 쓰시면 데이터 이용량 넘지 않을거다. 라고 해놓고, 3G안심요금제 함께 등록이라뇨?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일부로 그런거라고 밖엔 생각들지 않으며 기분이 너무너무 언짢네요.
정인구 상담원에 대한 불친절 사건은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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