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홍 스튜디오 강릉 ] 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정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26-01-18 10:35:49

본문

우연히 인터넷 서핑 중 '무료 가족 기념 촬영'을 한다는 이벤트 광고를 보고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어차피 가족사진을 한번 찎으려고 하고 있었거든요.
잊어버릴 때 쯤 제가 이벤트에 당첨이 됬다고 연락이 왔어요.  신년부터 기분 좋은 이벤트에 당첨됬다고 기념 사진 찍을 생각에 고마웠죠. 그런데 딸이 요즘엔, 무료촬영권이라고 하고 인화 10만원 액자 몇 십 만원  받는거라고 엄마 속는 거 아니냐고 잘 알아보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 더홍 스투디오'에서 전화가 왔을 때 혹시 추가 금액이 발생되는 거냐고 했더니, 의상을 2가지로 할 수 있고, 메이크업은 2명까지 무료,  촬영도우미조로 5만원만 입금되면 더 추가되는 일을 없을 꺼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 전쯤 다시 한번 촬영 확인 전화가 왔고, 그 때 갑자기 말을 바꾸며, 메이크업은 1명분만 되고, 액자비가 최소20만원부터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메이크 업은 2명이라고 했고 추가 비용이 없다고 했는대요...했더니, 기본 제공 말고는 액자하시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보정을 가할 때마다 추가비 발생, 자녀들 메이크업도 추가 금액이 발생하는 거라고 했어요.

저는 전화를 받을 때마다 말이 바뀌는 게 뭔가 속은 기분이 들어, 원래 제가 이용하던 사잔관에 문의 하니, 가족 4명 19만원이면 다양하게 촬영이 가능하고 추가 비는 없었습니다. 게다가 3일전 까지는 환불 100% 가 가능하여, 원래 가까운 사진관에서 찍으려고, 속았다는 기분 때문이 아니라, 그냥 컨셉이 맘에 안들어서 그런다 서로 기분 좋게 해결하려고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일주일 전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보름 전 취소는 환불 취소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니, 저희를 위해 무대를 세팅한 것도 아니고, 의상을 세탁한 것도 아니고 3일전도 아니고, 당일 취소도 아니고 일주일이나 전에 취소하는 것인데, 환불이 안된다니요.

애초에 광고자체가 스튜디오 홍보차 '무료 가족 사진 촬영권'  이란 것이 '허위 광고'이고
도우미 값 5만원은 감사해서 기꺼이 지불하려 했으나, 무료라고 광고해놓고,
액자비 추가, 메이크업 추가 ...이것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이 소지바를 우롱하는 허의 광고및 사기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정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