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판매 사기 & sk 114 상담원들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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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휴대폰 판매 사기 & sk 114 상담원들의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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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지은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8-25 19: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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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개월 전에 집근처 핸드폰마을이라는 핸드폰 가게에서 옵티머스 g pro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판매사원들은 당시 핸드폰이 나온지 얼마안되서 행사를 하는 거라면서 기계할부값 20만원 지원을 이야기했고, 20만원에 프로모션과 5.5요금제로 추가 8~9만원정도 까지 지원해서 근 28~9만원 지원해준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제가 구매할때 이야기한 것은 2년 약정에 2년 할부계약을 하기로 했고,
저는 주는 계약서마다 서명을 했습니다. 분명 제가 받은 계약서에는 핸드폰가게측에서 아무것도 적지않은 상태였고 저는 그냥 서명하라는 곳에 서명만 했을 뿐입니다. 계약할 당시 핸드폰 할부 원금은 76만원정도에 한달 핸드폰 요금은 6만원 정도 나올것이라고 핸드폰 가게에서 설명해 줬고 저는 그렇게 알고 핸드폰을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믿고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굉장히 의심스러웠던 것은 계약서를 쓰는데 저희가족 앞에서 쓰지않고 저쪽 멀리 떨어져서 계약서를 쓰고있고 다른직원이 핸드폰 번호를 뭘로하실거냐며 저희의 정신을 흐트려놓았습니다.
 

그이후로 3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첫달에는 사용기간이 얼마 되지않아 핸드폰 요금이 4만원대가 나왔고 , 둘째달에 나온 핸드폰 요금을 보고 놀라서 그때부터 이게 어떻게 된일인지 알아봤습니다. 분명 6만원 정도 나온다던 요금이 7만9천원이 나온것입니다. 확인을 해보니 .. 할부원금이 무려 1백5만원이고 할부개월수가 36개월로 되어있었습니다.
물론 약정은 2년이었으니 맞게 등록이 되어있었지만 할부원금과 할부개월수가 잘 못되었습니다.
(100만원 주고 핸드폰을 살거면 약정을 왜걸까요 .. ? )
저는 황당해서 sk 114에 전화를 걸었고, 114는 구매한 핸드폰 가게랑 해결하라며 저를 그 핸드폰가게에 연결시켜주고 무책임하게 모든것을 끝내려고 했습니다. 구매한 핸드폰가게에서는 계약서 앞장에는 할부원금이 70얼마라고 적혀있었는데 직원이 실수로 잘 못봐서 할부원금을 잘못등록하고 개월수도 실수로 잘 못했으니 20만원 줄테니 이해해줘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황당했습니다. 생각할수록 억울했습니다.
전 그 핸드폰가게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라는 권유에도 불구하고 sk를 선택했고, 이런 핸드폰 가게 역시 통신사에서 관리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114에 전화에서 상담을 했습니다.
왜 그냥 핸드폰가게에 전화연결만 시켜주고 책임을 지지 않느냐고...
직원이 자기가 알아보겠다고 하고나서 하는 말이 그 핸드폰가게와 같은 소리만 하는 것입니다.
자기네들이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 계약서에는 36개월로 적혀있다고....
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이 큰 것이 아니라 ...
그저 계약할 때처럼 2년 약정에 할부원금은 70만원으로 해달라는 것인데 ,
요구사항을 들어줄수 없다고 합니다.
띄엄띄엄 거의 1달 정도를 통화를 했습니다 .
생활하기도 바쁜데 이 상담원 직원이랑 통화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두통도 생겼습니다.
자기네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자꾸만 저보고 이해해달라고만 하는 직원이 싫어서,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했고 , skt오석원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다시 똑같은 요구를 했고 이 팀장이라는 사람 역시 그냥 20만원 받고 그만 떨어지라는 식을 아주 친절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것은 구매 당시 그들이 말했던 그대로인데 ..
자꾸 저보고 이해하라고 저보고 양해하라고 하는 것이 화가났습니다.
두통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저는 당신은 말이 통하지가 않으니 이 문제의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고 , 그는 홀연히 통보의 문자를 남겨두고 끝냈습니다 .
[최종결정 사항외 추가적인 조치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며 의사결정되시면 통화가능하실때 당사로 재문의 부탁드립니다. skt 고객보호원 오석원 팀장] 어떻게 팀장이라는 사람이 이 사건에대해 책임도 지지 못하고 , 고객에게 자기가 결정한 사항을 통보하고 니가 20만원이라도 받고싶으면 전화하라는 식의 이런 문자를 남길수가있는지 너무 황당하고 속상합니다.
저는 핸드폰 사고 난 지금 너무나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고, 상담원과 통화하느라고 감정적 소비, 시간적 소비를 하고있습니다. 

아예 모든것을 다 없었던일로 환불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싶고,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그냥 계약하던 그대로 변경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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