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의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경동케이블 ] 고지의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복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8-24 12:56:12

본문

경동케이블을 8,800원(부가세포함)에 시청하고 있는 가정입니다
가입자는 저의 집사람으로 되어있는데 어느날 경동케이블 직원으로부터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원 : 세톱박스 설치 하면 많은 방송체널을 시청할수 있습니다
저 : 그럼 추가되는 금액이 있습니까?
상담원 : 절대 추가금액은 없고 1년만 보시면 된다
저: 진짜 추가금액 없습니까?
상담원 : 진짜없습니다
저 : 그럼 설치해 주십시요

이러하여 설치하고 시청중 설치한달부터 금액이 추가되어 나오더군요
6월 14,300원. 7월 19,140원. 8월 19,800원
경동케이블 사무실(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203-2 혜림빌딩 4층) 찿아가 직원에 물었습니다

저    :  추가되는 금액이 절대 없다 해놓고 청구금액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겁니까?
직원 : (고지서 확인해 보더니)VOD월정액에 가입을 해서 금액이 많이 나오는겁니다
저    :  그럼 처음 설치할때 그런거 가입하면 금액이 추가될수 있다는거 고지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직원 : 고지해 주는게 아니고 시청하시는 분이 가입하는거라 추가금액이 아닙니다. 그리고 TV화면에
        가입여부가 뜨는거라 우리가 책임이 아님니다
저    : 그렇더라도 설치할때 그런거 고지해줘야할 의무가 있는거 아닙니까?
이런말들이 계속 반복되어 더이상 해결의 실마리를 찿지못해
저  :  세톱박스를 떼어가세요
직원 : 해약사유가 됨으로 위약금(38,610원)이 생김니다
저    : 계약위반(고지의무위반)은 여기서 했기때문에 위약금을 못냅니다.
직원 : 그래도 위약금이 청구됩니다.
저    : 빼가던지 마음대로 하세요 하지만 나도 여기에 대해선 가만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추신 :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소비자가 많다는거에 화가 납니다
          따지는 소비자에겐 유로로 나오는것을 완전 차단해서 보라는 합의점을 가지고 또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 정말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결론은 추가되는 금액이 이러이러한땐 추가된다는 말은 업체에서 고지의무라 생각합니다
  고지 불이행에 따른 업체의 잘못이라 결론짓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51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김혜윰 13:12
1524150 통신 이지모바일 이정균 13:11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13:10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3:0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처리중

오배송 N
김탄영 13:0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N
정다솜 13:07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13:05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처리중

사기 N
오수경 13:04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12:58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12:56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12:55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중고에어컨 N
박연규 12:54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12:53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12:53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N
최준영 12:52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12:4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2:43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N
임승태 12:36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12:36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12:35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12:34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12:32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12:2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12:26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12:25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12: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12:16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2:11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12:04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