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숙박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시 애월 ] 제주숙박 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정
  • 조회수 : 890회
  • 작성일 : 25-09-20 13:46:28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가 세달전에 부모님과 고모가족을 모시고 가족여행을 가려고 제주도 애월쪽에 메이플해피하우 라는 숙박을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그날 그 금액에 된다고 해서 네이버에 예약을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15일정도남겨놓고 추석이 연휴라 금액이 따블 따따블 되었다고 취소하라는 일방적인 전화를 받았습니다. 진짜 미디어에서만 접한 금액뻥튀기..진짜 어이없고 황당하고 숙박할거면 돈을 두배세배 내라고 아니면 숙박취소라고 시간도 얼마없고 이제서야 부모님 고모님 가족 모시고 숙박을 구하는것도 늦었고 제주도 진짜 미디어서만 접했는데 실제로 당하니 너무 없이가 없고 사장님 태도도 너무 미안한 기색도없이 오히려 큰소리를 뻥뻥 치시고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어이가 없는 제주도숙박 뻥튀기..바로잡아주세요 연휴라 세배 네배...진짜  제주도 오는 사람이 호구인건지..너무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14: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N
이상두 14:23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14:21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14:21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14:21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14:18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14:14
1519407 통신 KT ㅇㅈㅇ 14:13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14:09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14:07
151940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7
15194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6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N
gs 14:04
15194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