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대리점 거짓으로 인한 단말기 대금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대리점 거짓으로 인한 단말기 대금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철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8-17 20:08:19

본문

안녕하세요.

전에 한번 방통위에 문제 제기를 했었지만, 그때는 제 딸이 작성한 문구가 설명이 미흡한 것 같아 다시 접수합니다.
제가 지금 현제 전화기 기기 값만 3중으로 내고 있는 원인에 대한 설명입니다.
지난해 2012년 12월 10일경 약 9개월 사용한 삼성 갤럭시S2를 삼성 A/S 센터에서 백업받아 환갑이 넘은 제가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받고자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설명을 조금 듣는 중 다른 직원이 “ 아버님 신분증 좀 보여 주세요 ”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질 생각조차도 못하고 건네주었더니 조금 후 좋아하며 “아버님은 오래사용 하셔서 VIP 고객이니 아무런 부담 없는 기변 대상자입니다” 하면서 또 다른 한 직원의 말(바람)은 여기 매장에 여러 명이 있어도 아버님 같은 기변대상자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조건은 72(7,2000원)요금제 3개월, 보험료 3개월(4,400원) 첫 달만 몇 천원 내면 된다기에 묻기를 “ 정말 72요금제 3개월 쓰고 34요금제로 변경하면 되느냐 ” 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 했습니다. 생각하기로는 “ 오래 쓰다 보니 이런 혜택을 다 받는 구나 ” 했습니다. (집사람 명의 포함하여 10년 이상 쓴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사용하던 갤럭시S2를 매장에 반납(나중에 알고 보니 수수료를 포함 1,129,530원에 구입하였기에 반납 안 해도 되는 것이었음)하는 조건으로 전화기를 (옵티머스 뷰)로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약 20여일 사용하다가 분실하였기에 내가 알기로는 운영자가 같고 갤럭시S2의 사용에 대한 약간의 설명을 받은사람(최OO)이 길 건너 매장에 있기에 임대폰 이라도 알아봐야지 싶어 찾아갔더니 안됐다 하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길을 알아보겠다더니 (김O식 으로 기억됨)  타인 명의로 72요금제를 또 이야기하기에 제가 묻기를 “ 분실한 전화기를 3개월 72요금제 했는데 한 달도 안됐으니 3개월이 아닌 4개월로 생각하고 전과같이 아무런 부담이 없느냐 ” 물었더니 그렇다고 대답하기에 새 번호 (010-7979-3895)로 베가3  구입하여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전화기 (옵티머스 뷰I)를 찾아 보관하며 정지시켜 놓은 상태 기기 값은 3중 {갤럭시S2 -> 22,770원 , 옵티머스 뷰I -> 31,370원 정지 기본료 4,400원 , 베가3 [31,370 - 7,700 = 23,610원] 합 82,210원}
남은횟수 <갤럭시S2 20회 , 옵티머스 뷰I 29회 , 베가3 30회> 납부하고 있습니다.
 
나이 먹고 창피한 이야기지만 기기 값은 한마디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말만 믿고 사인을 한 제게도 실수는 있습니다만 기기 값이 250만원이 넘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보험도 할 수 있었는데 제가 구입을 했겠습니까?
옛날에는 길거리에 야바위꾼이라고 있었습니다.
대기업 상장회사 LGU+에서 이런 야바위꾼 식으로 영업을 해야 하는 것 입니까?
지금도 성업 중 이라고 한다는 형편없는 식품을 좋은 약인 양 속이면서 노인들 모아 놓고 몇 십, 몇 백배 남겨먹는 썩은 장사치들과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알고 보니 매장의 직원들은 수시로 바뀌고 없어집니다. 물론 제가 구입한 매장의 두 사람도 이미 사라졌습니다.
제 나이 63세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1톤 용달기사입니다. 지인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니 “ 형님도 딱 하오 그 애들 양아치만도 못 하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살았단 말이오?  ” 하더이다.

하도 억울해 검찰청의 법률구조공단을 찾았더니 약8~9개월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 하기에 매장 앞에서 티켓을 들까도 생각중이며 사실 그대로를 인터넷 매장 뿐만 아니라 LG U+에 이의 제기 할 생각입니다. 또한 그 상위 업체도 마찬가지 구요.
어찌되었든 방통위의 답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실현성 있고 효과를 볼 수 있는 답변을요)

=> 물어 보겠습니다. 과연 장기적으로 이용한 VIP고객이라 하여 제가 받은 혜택이 무었인지... 의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저에게 신분증을 요구 후 조회하여 기기가 오래된 것 같으니 더러운 상술로 백업 받아 잘 사용하는 제 기기 반납하고 1백만원이 넘는 고가의 전화기 2대를 말장난으로 구입하게 한 것이 혜택인가요? 요금제에 따른 할인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다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람을 잘 만나야 인생길이 나아진다고 합니다. 살면서 이런 혜택은 절대적으로 만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정말 전화요금이 청구 될 때마다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결론은 되먹지 못한 상술과 거짓으로 말장난에 속아 사기를 당한 결과이니 원래 사용하던 갤럭시S2를 보상하고 옵티머스 뷰I 와 베가3를 반납조치 하길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3:0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처리중

오배송 N
김탄영 13:0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N
정다솜 13:07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13:05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처리중

사기 N
오수경 13:04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12:58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12:56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12:55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중고에어컨 N
박연규 12:54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12:53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12:53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N
최준영 12:52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12:4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2:43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N
임승태 12:36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12:36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12:35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12:34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12:32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12:2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12:26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12:25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12: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12:16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2:11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12:04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12:02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11:57
1524117 손목결절종 11:55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11: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