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싸롱 강서구청점 ] 음식점에 혼자왔다고 쫒겨 내보내는 악덕 음식점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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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명선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25-08-11 21:55:48
본문
일시 : 2025년 8월11일 1618분
장소 : 고기싸롱 강서구청점 02-2065-5654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230 1층 101호
사유 : 1인 식사하러 왔다고 거부
처벌 사항 : 영업정지 30일
시간대별 과정
1615분 ~ 1617분
금일 지인들과 모임 마치고 식사하러 고기싸롱 강서구청점을 방문하여 빈자리를 찾아 식당
중앙 쪽으로 이동 중, 중앙의 음식을 정리하며 깔끔한 복장을 한 여성이 몇 명이냐고 물었다….
이에 혼자서 왔다고 했더니 유창한 말재주로 아주 당연하게 최소3인 되어야 한다고 하다가
말을 바꿔 2명은 되어야 한다고 하기에 2인분 결제 한다고 하니 본사 지침인 관계로 1인은
식사 불가하다고 하여 그 자리에서 쫒겨 남
1617분 ~1618분
쫒겨 날 당시 본인은 중앙의 음식 가판대에, 그 여성은 바로 앞에 있었으며
창가 쪽 테이블에 2명, 중앙에 2명, 그리고 앞치마를 한 남자가 양푼을 앞에 들고 냉장고
문을 열고 무언가를 정리하고 있었음
1618분~1621분
고기싸롱 문 밖으로 쫒겨 나와 신고 자료 확보위해 횡단보도 건너편으로 이동
고기싸롱 강서구청점 간판을 핸폰으로 촬영 하고 신고하려고 강서 구청으로 이동
1623분 ~ 1635분
강서 구청에 도착 1층 안내데스크에서 혼자 왔다고 식당에서 쫒겨 났음을 말하고 어디서 신고
하냐고 묻자 안내데스크 여직원은 위생 관련이니 강서 보건소에 알아보라고 하여 전화번호 안내받음(강서보건소 02 2600 5845 )
상기 전화번호인 강서보건소에 전화하니 위생관련이면 강서보건소 소관이지만 이런 사례는
없으나 전화를 주셨으니 우리가 찾아가서 이야기 한다고 하니 업소명을 알려달라 해서 고기싸롱
강서구청 위쪽에 있다고 알려 주었음
그러면 신고는 어디에 하냐고 하니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라는 답변을 받았음
코로나 시절엔 혼술 하더니 이제 코로나도 끝났다 이것인가….관할구청인 강서구청과 강서보건소 바로 앞에서 이런 작태를 부리는 음식점이 있다니 ....
자영업자 힘들다고 하더니 말 뿐인가? 고기싸롱 강서구청점은 힘든 모습이 아닌듯….
기타사항
위 내용의 사실여부 확인은 확인해보면 알수 있습니다….
본인이 강서구청에 찿아간것과 강서보건소에 전화한 시간의 녹취와 해당 음식점
고기싸롱 강서구청점 CCTV 확인해 보면 알수 있을 듯….
맑은 호수가의 물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통 흐려 놓는다는 말이 있듯이 일벌백계 및 다른 영업점
에서 동종사레 발생 근절을 위해 단호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상기업소인 고기싸롱 강서구청점에 어떤 처벌이 내려질지 유의 관찰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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