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판넬 불량시 보드 불량도 LCD 패넬 전체 교체로 서비스 비용 증가 및 폐기물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LCD 판넬 불량시 보드 불량도 LCD 패넬 전체 교체로 서비스 비용 증가 및 폐기물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태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25-08-01 11:37:17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TV 82인치 5년 사용중 문제가 있어 서비스를 요청한 결과 증상이 LCD 팬널불량이라고 고장 진단도 없이
TV에서 보여주는 LED 점등을보고 판단 후 LCD팬널 불량으로 전체를 다 교체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볼때는 LCD패널 불량 보다는 LCD패널에 부착된 컨트롤 보드 불량으로 추정되는데 전체를 교체 해야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1. 서비스 비용 증가 : 120만원 이상 발생 → 삼성전자의 서비스 효율을 위해 소비자에게 비용 전가
2. ESG 경영을 하는 삼성전자가 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있음
3. 수리비용 증가로 인하여 신규 제품 판매 유도 →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 의심스러움

다음과 같은 내용을중 소비자 권익을 위해 국가에서 잘 정리해 주실줄 믿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050 기타 포하우스아울렛(하남점) 김선중 10:27
1524049 생활가전 에버홈 노규원 10:27
1524046 서비스 온에어스터디카페 김수빈 10:26
1524043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더엘라라 윈드플로우 선풍기

처리중

선풍기허위 N
최지인 10:19
1524042 유통 네이버쇼핑(삼천리자전거) 정희은 10:19
1524041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강보미 10:14
1524040 생활가전 위니아 딤체 조성은 10:13
1524039 통신 KT 박상진 10:12
15240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경하 10:07
1524037 유통 바크 김민철 10:03
1524036 건설 삼부아파트 김미영 10:02
1524035 유통 포커시스 신단비 10:01
1524034 통신 디즈니 플러스 하상호 09:52
1524033 유통 쿠팡 한영연 09:51
1524032 생활용품 쿠팡-위왕유한회사 천정옥 09:50
1524031 생활용품 테키라 황혜영 09:48
1524030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시골농부 N
이수홍 09:46
1524028 기타 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 장민자 09:26
1524025 기타 에스에이치 자산투자

처리중

주식리딩 N
김형록 09:08
1524024 기타 Ww iq 테스트 한호진 09:03
15240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9:03
1524022 생활용품 lookpin 윤병찬 09:00
1524021 생활용품 보랄 강숙영 08:55
1524020 유통 인스타에서구매( 타밈)

처리중

브라구매 N
이태은 08:54
1524019 기타 아세아파워텍 하태호 08:49
1524014 골프엘보 07:55
1524008 식음료 장인,더 이인혜 07:27
1524007 다리길이차이 07:13
1524006 생활용품 데키라 마스카라(TEKIRA) 이미숙 06:51
1523935 기업명랑운동회 04: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