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스 ] 통신사의횡포,,,,,하...꼭즘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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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8-07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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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도와주세요ㅜㅜ
저는 아는사람에게 휴대폰을 사려고 연락을
드렷습니다..
그런데..
어떻게하다 공식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니
휴대폰의 보조금은 그 사람과햇던말이 다르게 기계값을제가 다안고 가는거였습니다
그쪽에서 사기를 당한거 같다며 ㅜㅜ
저는 그선배에게..
정말 죄송하지만..제가 쫌더 생각을 하고 기계를 바꾸겟다고 하니
기계는 개통이 벌써 되어잇고..
어쩌자는 거냐며 화를 냇습니다.. 저는 선배라서
죄송하다며.. 계속 사과를 햇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건 절대 취소 못시켜 준다며 갖은 욕과 협박.....
쓰레기같은년이니 더러원년이라며...욕을 하는 거엿습니다
저를 찾아온다니.. 사람들에게 알려 니가 어떤사람인지 다얘기를한다며.... 저는
진짜 그선배가 무서워 결국 다시기계를 산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기계를 받았는데...
기계가 계속 꺼지고 불량이엿습니다 ㅜㅜㅜㅜ
그래서 저는 애니콜대리점에서 기계 교환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오빠가 너무 무서워 문자로 기계교환권과, 기계를 다시보낸다며
개통 취소를 부탁햇습니다...
그러나..그사람은 14일만 버티면 된다는식으로얘기하면서
지일은 이미끝낫고 니알아서 해라고 두번다신 연락하지말라며....
저는 너무억울하고 저는 이일이해결되지않음 억울하게 200만원가량의
핸드폰 요금을 달달이 내야합니다...
저는 너무무섭고...이런일을 처음당햇습니다...여자에게이런욕을.....
제발 꼭즘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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