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ysKorea ] 물품판매 및 취소처리를 자기 마음대로하여 구매자에게 피해를주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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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정제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7-31 14: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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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주전쯤..시계를 하나 11번가라는 사이트를통해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50만원 정도였습니다. 분명 품절상태도아니였고 배송가능 상태였으며 구매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물품만 받으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대 1주일지나자 판매자에게 전화가왔는데요 물품 구매취소 처리를해주겠다는 말이였습니다. 왜그러냐고 하니깐 물품이 품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분명 제가구매할땐 품절상태도아니였고 구매완료도 정확히 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대 갑자기 품절이라고 취소처리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일단 재고나올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나는 품절이아닌 상태에서 정확히 제대로 구매를했다고 말씀드렸구요. 물품을 받겠다고했습니다. 그런대 품절??이라고했던 판매자분께서 시계가격이 10만원정도 오른 상태에서 그시계를 아주 뻔뻔하게 판매하고있었습니다. 너무도 화가나서 3주동안 재고를 기다린나는 뭔가싶어서 전화를했습니다. 그러니까 판매자분께서 지금 이시계를 50만원에 판매하면 자기들한테 이득이없는 장사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니 제가 50만원에 판매를할때 산건대 3주후가지난 지금 60만원 가격에 제가 50만원으로 깍아달라한것처럼 말씀을하십니다. 그리고는 제가 구매한 물품은 취소처리하겠다고하십니다. 저는 당연 싫다고했습니다 그런대.. 전화로 더이상 할말이없다며 강제로 끊어버리셨습니다 다시전화했는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물품은 강제취소처리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소비자입장에서 화가납니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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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