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부실 및 AS하며 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쉐우드가구 ] AS부실 및 AS하며 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희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5-30 13:41:52

본문

쉐우드가구 본사 방문하여 스윙가죽쇼파를 구매하였습니다.

설치 후 등받이가 기대면미리는 현상이있어 AS신청했는대.. 가구라 사용하다보면 자리잡힐꺼라 안내받았지만, 약 두달이 지나도 동일해 다시한번 AS신청해 두달 후에야 처리를 받았습니다.

그후 쇼파 밑에 물건이 들어가 물건을 꺼내는 과정에서 쇼파다리 4개중 하나가 공중에 떠있는것을 발견, AS를 신청하였습니다.

우선, AS신청시 고객 무지로 몰아가 AS를 나오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밀 벌써 세번째여서 강하게 요청했더니, AS나오신. 기사분(설치기사와 동일)이 본인이 설치시 미흡하게 설치했다며 재설치 하겠다고하여 AS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쇼파와 쇼파를 연결하는 후크의 위치가 맞지않앟던 거였고, 기사는 그자리에 전동드릴을가저와 후크위치늘 4~5회에 거처 재조정해 쇼파설치를 마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죽쇼파의 가죽 밎 목재프레임이 나사구멍이 16개 이상발생햐였고, 이에대한 불만을 제기하자 본사와 연락하라. 본인은 대답할. 능력이없다는  대답만 안내받았습니다.

그후 쉐우드가구 본사와 연락 및 불만사항을 전달하였지만 약, 일주일 이상 지난 지금까지도 가구 훼손에대한 처리부분에대하여 전혀 답이없습니다.

몇백만원 가구를 판매하고, 참 느린 AS후 가구파손까지 당했습니다.

이에 쉐우드가구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25 생활가전 멀티제조사

처리중

광고표기 N
이종호 09:40
152512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숙희 09:37
152512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9:22
1525121 자동차 케이카 주식회사 유준성 09:15
1525120 유통 중고나라 강종구 09:12
1525119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정수기.비데 N
안종우 09:09
1525118 기타 유니맥스 김종명 09:07
1525117 기타 베이비챗 금바다 09:06
1525115 유통 쿠팡 최소진 09:02
1525111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결제 N
김대연 08:56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08:5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08:42
1525102 기타 여기어때 유충완 08:41
1525101 기타 발렌스 스포츠센터 김민진 08:39
1525096 유통 쿠팡 이정애 08:15
1525086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보풀 N
강춘란 07:44
1525084 서비스 무신사 이승훈 07:27
1525082 통신 242선불폰 . 07:18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17
1525037 기타 (주)신화캐슬 06:02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05:46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05:06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04:41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01:18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