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글 올린 (번호 1410780)에 대한 답변 읽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지엠 ] 앞서 글 올린 (번호 1410780)에 대한 답변 읽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현진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5-23 10:41:20

본문

제 글에 대한 답변에 소비자가 만든 신문의 기사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참고하라고 하셨는데.... 기사에는

" 다수 소비자들이 수리 지연 피해를 호소하면 제조사와 면담을 통해 사안을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부품 수급 지연으로 제조사에 법적 제재를 가할 순 없지만 제조사와 면담을 통해 협력업체를 좀 더 빨리 알아보고 대응하도록 하며, 재고가 있는 경우에는 지역별로 잘 배분해서 부품 수급을 차질없이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고 나와 있네요.

그럼 결국 소비자는 계속 부품 오기까지 기다리기만 하면서 지속해서 제조사와 면담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는 거네요.  결국 소비자만 골탕 먹거야 한다는 거군요.
쉐보레에서는 고객센터 말고는 면담할 길 없고, 그 곳에서는 부속이 10월쯤에 해외에서 선적되니까 어쩔 수 없다는 같은 말만 반복하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 올리고 도움 받을 방법을 찾고 싶었는데, 돌아오는 답변도 신문 기사 보고 수리는 포기해라는 거네요.

정말 다른 방법은 없는 건가요? 제가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은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39 기타 (주)신화캐슬 06:51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06:48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06:45
1524436 상동 호수공원 맛집 04:11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03:53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03:45
1524433 명랑운동회업체 02:39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01:43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N
황상훈 01:22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01:21
1524429 생활가전 씨엔씨컴(씨엔씨유통) 박상용 00:53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00:46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00:4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00:32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N
백경민 00:3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N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처리중

모기퇴치기 N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N
곽동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