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 ] 합리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차관리인에게 심한 욕설을 듣고 강제로 결제하도록 강요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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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민엽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5-04-05 2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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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차단기 옆의 호출버튼을 눌렀더니 어느 중년 남성쯤 되보이는 분이 호출을 받았고, 저는 해당 상황을 설명하고 차단기를 올려달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호출을 받은 주차관리인은 등록이 안되있다고 성질을 내었고, 저는 그래도 투숙객이고 주차가 무료라는 말을 듣고 숙박을 했는데 주차비를 낼 수는없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주차관리인은 제 상황이 자신과 무슨 상관이냐며 거지라는 둥 심한 욕설을 동반한 모욕을 하더니, 제 주장을 무시한채로 "어쩌라고, 그냥 돈 내고 나가"라고하며 호출을 끊어버렸습니다.
이후 호출을 해도 받지않았고 저는 어쩔 수 없이 주차비를 2만원 결제하였습니다.
추후 호텔에 문의해보니 주차비를 안내는게 맞는 것이며, 환불을 하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정당한 주장을 했음에도 심한 욕설을 동반한 모욕을 당하고, 금전적 손실까지 입혔는데 해당 호텔에서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직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해당 건물은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1차 건물이었으며, 일이 있었던 시간은 2025년4월5일 오전 10시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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