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쿠터여행 ,스쿠터렌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스쿠터여행 ] 제주스쿠터여행 ,스쿠터렌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7-12 15:59:43

본문

7월11일 예약을하고 오후 6시경에 업체에 전화를해 예약을 했는데, 아직 입금은 하지 않았다고 내일 혹시 픽업이 가능하냐고 위치는 어느쪽이냐고 물어봤습니다. 픽업 가능하고 언제 제주도 오시냐고 하니깐 제주도 도민이고 공항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일끝나고 픽업해주시면 바로 스쿠터 받으러 가고 싶다고 통화를하고 내일 다시 통화 하기로 한후 끊고 바로 입금을 하였습니다.
7월12일 일끝나기 한시간전 다시 전화를해 몇분 전쯤에 전화를해야 바로 픽업을 받을수 있는지 문의를 하였고, 십분전쯤에만 전화 해도 바로 오신다 하였습니다.
일끝나고 전화를 하고 문의를 했는데, 통화하지 않았던 분이 전화를 받아 예약이 안되있다고 함.
어제 입금도 하고 통화도 해서 픽업 받기로 해서 전화 드린거라고 말하니, 픽업은 36시간 이상이용자만 가능하다고 함.
통화 한거는 뭐냐고 물으니, 직원이라서 잘 몰라서 그렇게 말한거라고함.
장난 하시냐고 뭐하시는 거냐고 물으니 아가씨는 뭐하는거냐 함.
(... 아가씨 저는 고객입니다 기분나쁘네요)
예약이 안됬음 전화를 주셔야 하는게 아니냐고 물으니 전화를 왜 해야되냐고 함.
렌트 서비스 업체 이지 않습니까? 왜 해야되냐니....
메일로 보냈다고 하는데 문자도 아니고 누가 메일을 시시때때 확인을 합니까
그럼 전화번호는 예약당시 왜 받는거고, 더군다나 메일도 안와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절차가 있는건데, 저는 예약하고 바로 확인도 안된상태에서 입금을 해서 그런거라고 제탓으로만 돌렸고, 계속 물으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림
다시 전화를 걸으니 처음 통화했던 직원분이 전화를 받고, 차근차근 말을 해주셔서 기분이좀 풀렸는데, 하는 말이 직원은 예약확인이 안되서 제가 물어볼때 그냥 말한거라는 식으로 하심.
직원분은 다른 스쿠터 렌트 설명도 해주셨지만, 기분이 너무 나빠 통화한 업체 스쿠터 이용 안하겠다고 그냥 환불해줄것을 요구했고, 환불즉시 연락 바란다고 요청.
연락처 랑 성함 물으셨고, 20~30 분 가량 지나도 연락이 안옴
다시 전화를 걸어 말하니 입금 되셨습니다. 라고만 하셨고, 사장님 이시냐고 물어보니 그냥 끊음.
다시 전화를 걸었고, 사장님 이시냐구요 하니 여보세요? 어디세요 빨리 말씀하세요 바쁘니깐
이라고 하심 저는 아까 통화한 김혜경인데요 이렇게 계속 말하고 있었고, 바쁘다는 말하니 사장님 이세요? 아니 네 하고 또 그냥 끊으심....
제주도 관광오시는 분들이 스쿠터 렌트하실때 인터넷에서 제주도스쿠터 렌트 라고 많이 치실텐데
치면 상단쪽에 나와있는 업체입니다.
다른곳에서도 렌트를 해봤지만... 여기 너무 서비스가 엉망이에요...
아무리 개인 업체라고 하더라도 너무 실망이에요
스쿠터 카빙을 빌리려고 월래 렌트하던곳에 홈페이지를 들어갔었지만, 품절 이라서 이곳에 예약한거 였는데, 카빙은 지금 불량 상태라 아예 렌트 자체가 안된다고 하셨고...
안되면 올리지를 말았어야 되는건 아닌지...
연락도 하나도 못받고 기분 너무 나쁨니다...
스쿠터 여행 하려고 했던건데 다 망쳤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약을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1523635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까사미아 N
이희경 2026-06-18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2026-06-18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2026-06-18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N
박대권 2026-06-18
1523630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과일구매 N
임선희 2026-06-18
15236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진 2026-06-18
1523627 기타 제일열쇠 정일경 2026-06-18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N
이희경 2026-06-18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N
이희경 2026-06-18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2026-06-18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2026-06-18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N
이희경 2026-06-1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N
이희경 2026-06-18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2026-06-18
1523612 유통 미트박스 배성우 2026-06-18
1523611 기타 블루베이티카 이민재 2026-06-18
1523610 유통 국멸치

처리중

바다원 N
이희경 2026-06-18
1523609 ZZ Leatha 2026-06-18
152360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코리아

처리중

AS 불이행 N
여승준 2026-06-18
1523607 FU Shawn 2026-06-18
1523606 기타 바크 BARC 임병주 2026-06-18
15236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이선향 2026-06-18
1523604 유통 NOL인터파크 전윤재 2026-06-18
1523602 기타 주식회사 마이창 이혜진 2026-06-18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처리중

물품 미수령 N
박병찬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