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핸드폰명의 도용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핸드폰명의 도용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선정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6-27 16:23:16

본문

아무리 오프라인으로 핸드폰을 개통했다고 하지만 카드인증 하나만으로 핸드폰을 개통시켜놓고
신분증 및 서류를 정확히 확인하지도 않고 무조건 가입시키는게 옳은일입니까?
도대체 kt는 명의도용전담부서가 있다면서 하는일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냥 가만히 앉아서 서류상으로 아무 이상이 없으면 무조건 가입자한테 책임전가 시키는건
정말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kt는 기기값에 대한것은 보증보험에 가입해놓고 자기들은 요금미납되면 보증보험에 청구하면서
저희같은 일반 서민들에게 피해가는건 전혀 고려하지않고 자기들 방어막은 다 준비해놓지 않았습니까..
좀더 정확하게 성실히 조사해서 대답해줘야 하는일을 kt는 어떻게 조사했다는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한두푼도 아니고 저희같은 일반서민들이 200만원 가까이되는 통신요금을 제가 개통하지도 않았는데 왜 요금 납부를 해야합니까?..
그래놓고 당당하게 전화해서 자기들은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니 보증보험에 청구하면 된다면서
그러게 되면 신용상에 문제가 생기니 빨리 요금을 납부하라는 말이 어떻게 할수가 있는 정말 화가납니다.
경찰서에 신고해도 거의 잡을수 없다고 하고 대기업인 kt는 저에게 요금 납부하라고 계속 전화하고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정말 이건 대기업의 횡포입니다
저희같은 힘없는 일반 서민들은 고스란히 당해야 하는겁니까?

정말로 답답합니다.
이걸로 인하여 당장 내 신용상의 문제가 발생하고 통신요금 연체는 연체기록중에서도 제일 안좋다고 하는데
kt에서는 정말 너무도 당당하게 이야기합니다.

더이상 싸울 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로 막막하네요..

대기업을 상대로 싸우는건 가망이 없다고들 이야기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무조건적으로 고객유치하는데만 열정을 쏟을게 아니라 적어도 대책을 세워놔야 하지 않나요

설령 통신법의 인증절차가 그렇다 하더라고 저같은 피해자가 많으면 회사 자체적으로도 더 개인인증보완을 더 철저히 해야하지 않는가요?

신분증 확인도 하지 않은채 카드인증으로 모든 절차가 통과된다면 신분증은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신용불량자가 안될려면  미납요금을 납부하라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저는 kt를 고발합니다..
꼭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N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N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7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냉박스 N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3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집마련 N
이희경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N
박지연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