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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호나이스 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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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규호
  • 조회수 : 971회
  • 작성일 : 12-01-28 2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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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4일 청호미니얼음정수기를 3년 약정으로 신청 설치를 받았는데요
카드로 1년치를 무이자 12개월로 할수있다해서 9일,10일인가 432,060원을 12개월로 결제했는데
결제가 두번되었더군요 항의전화를 했더니 왜그런지 모르겠다던 상담원은
바로 해결해준단 말만하고 6시가 지나도 취소가 안되길래 전화를 했더니 상담시간이 지나 연결이 안되더군요
담날 다시 전화해서 항의를하고 그상담원 바꾸랬더니 확인이 안된다 책임자가 없다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빨리 해결해놓으라 했더니 11일이되서 취소가 되더군요 제 기억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첫번째결제가 되고 취소가 되는데
이틀이 걸렸네요 열이 받아서 취소하려했는데 플래너가 카드취소되었고 너무 죄송하다며 십만원 보상을 하겠다고
취소 하지말아달라고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해드리겠다고 해서 참았네요 선반까지 사놔서..
돈은 필요없다고 넘어갔네요 근데 정수기 물받이에 물이 자꾸 고여서 원래 그런가 하고 7월까지 사용하다
AS접수하니 기사가 조치는 했는데 다시 또 그러면 다시 한번 접수를 해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안나오겠지 하고 사용했는데
다시 물이 세더군요 그래서 다시 AS 접수를 해서 8월 1일에 다시 AS를 받았는데 그때서야 얼음을 얼리는 정수기는
배수해줄수있는 배관이 있어야 하는데 그걸 설치 안해서 물이 물받이로 나오는 거라며 그때서야 설치를 해주더군요
아무튼 설치할때 빼먹고 첫번째 AS때 못찾고 두번째 AS나와서 설치를 해준다는거에 또 화가 났지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짜증나게 문제는 설치하고 첫번째 점검때부터 생기더군요
통화기록 문자가 일부 지워져서 날짜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네요 11월초쯤 플래너가 점검차 나오겠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토요일로 해달라 요청하니 알았다며 그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연락을 주겠다했어요 그런데 토요일이 되도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게 아마 11월 26일 토요일로 요청한거 같네요
27일 일요일에 문자가 한통있더라고요 아마 제가 열받아서 전화를 안받았어요
'청호에요 토요일날 전화 안주셔서 전화 드립니다 오늘 늦게라도 방문드리고 싶은데요?'
그러고 28일 전화를해서 따졌어요 자기가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연락 준다 해놓고
제가 전화를 안해서 일요일에 전화 드린다며 말하는거에 열받아서 연락을 주기로한 플래너가 연락을 안해놓고
지금 고객한테 떠넘기기 하는거냐고 따졌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또 대충 넘어가더군요
그주는 12/3일이었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 그다음주로 약속을 잡기로 했죠
12월 7일날 연락이 왔어요 언제쯤 방문드릴까요? 라며 문자가와서 토요일 4시로 해달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후에 통화를 했어요 플래너가 마감날짜가 되어서 혹시 점검을 받았는지 확인전화가 오면
받았다고 말해달라더군요 왜그래야 하는지 의문이었지만 일단 토요일에 약속 시간까지 잡았으니 그렇게
해주겠다했네요 12월 10일 토요일이 되서 쉬는날이라 오전부터 기다리고있었어요 보통 4시 약속이면
2시~3시면 방문하겠다 하고 오지 않나 싶어서 기다렸죠 아무연락없이 4시가 되더군요 열이 너무받아서
전화를 할까 하다 그냥 냅둬봤어요. 있던 약속도 취소하고 7시까지 기다려봤죠 결국 안오더군요
이아줌마가 사람 갖고 노나 싶더라고요 일단 센터로 항의 할까 하다 그냥 또
기다려봤네요 그런데 12일,13일인가 전화가 오더군요 아무렇지 않게 받았더니 절 또 열받게 하더군요
웃으면서 죄송한데 지가 약속을 깜빡했다는 거에요 집안일이 있어서 거길갔다가
일요일에 생각이 났다네요 또 열받더군요 일요일에라도 연락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태도가 너무 맘에 안들더군요 웃으면서 말하는데 정말 욕나오는데 참고 본사쪽으로
항의 하겠다고 끊어버렸어요 그러고 연락없더군요 16일에 문자가 왔어요 죄송하고 봐달라며
토요일에는 꼭 방문하겠다며 그래서 오지 말라고 사람없다하니 연락하면 바로 가겠다고 
죄송하다며 문자가 오더라고요 본사 연락을 미루고 있었는데 12월 셋째,넷째주쯤
전화가 왔어요 영업센터라며 플래너 말이 고객이 피해서 점검이 안된다고
전화 주신분이 이제 본인이 관리 해주겠다고 하는데 센터랑 할말 없고 본사로 일단 직접
전화오게 해달라고 하고 끊었고 센터니까 본사에서 금방 전화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해가 지나 1월 10일까지 아무 연락없네요 10일날 콜센터에서 전화가 왔어요
이번에 필터교환차 플래너를 보내주겠다는데 장난치나 싶어서
상담사한테 따지고 CS 담당자 있냐니까 있다해서 전화 달라 해놓고 끊었어요
다음날 남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받을 수가 없는상황이니 오후에 전화를 달라했는데
오늘 1월 27일이 되도록 연락이 다시 없네요 몇번을 참고 넘어가줘야 하는 회사입니까?
플래너 상담사 CS 담당자 영업센터 누구하나 약속을 안지키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TV에 광고도 하고 무슨 최고기술있네 어쩌네 하면서 기본적으로 고객상대하는
상담사 , 플래너 교육이 이렇게 밖에안되있나요? 설치받고 7개월이 지났는데 제대로 점검도 못받고
필터도 못갈고 이거 마시고 탈나고 죽으라는건지 어떻게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해놓고 연락주기로 하고
17일이 지났는데 연락한통없다는게 말이나 되는거에요??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물을 마시는 내내 불안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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