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대한 소비자 권리보호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배송지연에 대한 소비자 권리보호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보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4-24 11:38:45

본문

본인은 인터파크를 통하여 2013년 4월 1일  멀티캐쉬박스를  구매했습니다.구매신청후  늦어도 3-4일후면 물건이 배송되어야하나 1주일이 지나도 물건이도착하지않아 판매업체에 전화를했더니 중국에서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서 발송을 못했으며 물건도착하면 바로 배송 하겠다고하여 기다렸는데 또다시 1주일이  지나도 제품이 도착하지 않아서 업체에 전화를 하니 죄송하다며 최대한 물건을 확인하여 배송하겠다고 하였으나  또다시 1주일이 지나도  제품은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23일이 지나도 배송이되지않아서 인터파크에 전화를하니 배송지연과관련하여 해당업체에 경고조치했으며 제품배송은금주중으로 배송을 하력ㆍ하나 정확하게 배송된다고 할수가 없다는 여락을 받았습니다.
과연 23일간 제품이배송될때까지 기다린 소비자는 뭘까요? 소비자가 먼저 전화하 제품언졔 배송되는지 확인하고 빨리보내달라고 사정을 하고 인터파크측에서는 업체에 경고처분만 할수없다니 ....
관리감독이 소흘한 인터파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지연될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79 생활용품 수헬렌 안희연 15:25
15230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DPF문제발생 N
박홍순 15:15
1523066 통신 LGU+

처리중

설치 이전비 N
정유영 15:14
1523065 서비스 쿠팡 김은혜 15:11
1523064 생활용품 바크 박소미 15:07
1523063 유통 서브마켓 김상진 15:07
1523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5
1523061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상현 15:02
1523060 기타 버블홈 스토어 유인재 15:00
1523059 기타 G&D(지앤디) 서문향 14:59
1523058 유통 (주) 차지인 이영주 14:59
1523057 기타 모바일티머니카드 김정숙 14:57
1523056 기타 연세인지학습연구소 이수진 14:55
1523055 기타 기프티스타 송지영 14:55
1523054 기타 캐슬렉스제주 퍼블릭 김수현 14:54
1523053 유통 쿠팡 이선영 14:50
1523052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14:49
1523051 PR Justine 14:47
152304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숙소취소 N
정라영 14:43
1523048 자동차 KG모빌리티 오민영 14:43
1523047 생활가전 유니어 이희정 14:43
1523044 기타 전국 경찰청 카드결제 정지 요청

처리중

정지요청 N
신현갤, 최민채 14:42
1523043 유통 위닝위닝 구민서 14:41
152303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찬권 14:38
1523036 기타 카드 정지 담당 신현갤, 최민채 14:38
1523033 기타 아마노코리아 백현식 14:36
1523031 기타 네이버페이 안상혁 14:34
1523030 생활용품 메이크미래프 원소담 14:32
1523029 유통 마드제이

처리중

환불거부 N
박가민 14:32
1523028 기타 백조싱크 김채용 1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