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보험 분실 관련해서 다시한번 이글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휴대폰 보험 분실 관련해서 다시한번 이글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혜수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4-11 11:49:05

본문

SKT측에서 연락도 없고 증거라고 말씀드릴수 있는건 휴대폰 가입 보험에 대한 안내내역이 정확히 표기되어 있지 않으며, 종이에 표기된 내역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고객센터 직원의 말이 증거라고 봅니다.
얼마전에 대리점에 가서 물어봤는데 친구찾기 서비스를 임시로 가입을 해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잃어버렸을 당시에 그런 안내조차라도 제발 해주셨으면 좋겠내요.
도대체 보험이라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핸드폰 약정할부 다 끝나면 보험효력도 다 끝난다고들 하는데,
그럼 그때까지 보험이라고 묶어놓는 돈들은 다시 보상을 해주는 건가요.
2년약정 이후에 잃어버린 폰들은 보험이 안되니까 자기돈을 지불하고 사라 뭐 이런 장사 마인드인건가요.
 6일 밤에 고객센터 직원들과 통화햇던 내역들
녹음이 된다고 안내가 나와있으며, 월요일 마지막 통화를 했던 직원 말을들어보면
각각 직원들 말이다릅니다. 고객을 상대 하기 이전에는 모든 직원들이 같은 서비스 관련 품질에대해
완벽한 숙지가 이뤄져야 하며, 고객을 속이지 말아야하고,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는 서비스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휴대폰 기기 가입을 3월 8일날 했고 개통은 11일자로 하였습니다.
그때, 개통후 30일 이내에 보험가입이 가능하다고 들었으며, 분실에 대한 안내는 받지 못했습니다.
한달이 지나지 않은 지금, 핸드폰을 분실하였습니다.
4월 6일 토요일 분실하였으며, 대학로점 홍콩반점에서 분실해서 지금은 경찰서에 신고하고,
CCTV판독 중인 상태입니다.
SKT측에 분실 신고를 하였고, 정확한 위치추적 안내를 원하였으나 친구찾기 서비스에 가입하시지
않으셨으면 위치를 찾아드릴수도 없고 LTE폰인 경우 위치추적은 7월 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3G폰 같은경우는 휴대폰이 꺼져있어도 위치추적이 가능하다고 하였으며,
처음 이와 같은 안내가 있었더라면 LTE폰을 쓰는것에 대한 고민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원래는 아이폰4를 2년넘게 사용하다가 바꾼터라 대중화가 되어있는게 LTE이고,
지금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최신형 휴대폰들은 다 LTE로 판매중입니다.
8일 오전 9시 30분쯤 SKT측과 다시 한번 연락을 했으나, 위치추적을 하려면 분실신고 이전에
대리점에 찾아가 해야된다고 말하더군요. 그걸 알았으면 SKT측에 연락안하고 당연히 분실신고도 하지않았겠죠. 이거에 대한 설명이 가입서에 찍혀 있는것도 아니지만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누구말이 맞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친구찾기서비스는 위치추적에 관한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의무화를 진행할수 없다고 말했으며 그러나 6일 전화 받은 고객상담센터에서는 의무화로 하도록 말은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이건 앞뒤가 너무 다른 일인것 같습니다. 이것을 의무화 하는것도 물론 언급이라는것도 없었고
그것에 대해서 보상절차도 없다고 하는데 양해를 구한다고만 말할뿐입니다.
양해라는건 어떠한 결과가 일어나기 이전에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양해를 구해서 절차가 나오는것도 없고
분실한 제 잘못이라는 식으로만 말하는것 같아 기분이 나빠 다른사람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다른분이 10시쯤 연락을 했는데 처음에는 제가 잘못한 일이라고 말하다가, 그거에대한 언급절차도 없었고
저희 어머니께서 그럼 이일에대해서 소비자고발센타로 연락해보면 되는거냐고 했더니
이제와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보상 절차가 없는건지 궁금해서 연락드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2026-06-21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2026-06-21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2026-06-21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2026-06-21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2026-06-21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2026-06-21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2026-06-21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2026-06-21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2026-06-21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처리중

환불 안됨
김지영 2026-06-21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2026-06-21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재 2026-06-21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2026-06-21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이희경 2026-06-21
1524806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6-21
1524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804 생활가전 디퓨처

처리중

모기 쥐젖
이희경 2026-06-21
1524802 통신 네첼 이파이 이희경 2026-06-21
1524800 통신 루미네이션 동물의 먹이 이희경 2026-06-21
1524799 식음료 네첼 이파이

처리중

비닐팩
이희경 2026-06-21
1524798 유통 CJ온스타일 이희경 2026-06-21
1524797 생활용품 휠라

처리중

재활용
이희경 2026-06-21
1524796 기타 (주)신화캐슬 2026-06-21
15247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의선 2026-06-21
1524778 식음료 소망과일 +82 70-4506-4594 김수희 2026-06-21
1524752 생활용품 (주)보니애가구 지현우 2026-06-20
1524748 기타 삼쩜삼 고아라 2026-06-20
1524742 기타 단디 스터디카페 중계점 김유진 2026-06-20
1524734 기타 배달의민족 최상민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