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지펠냉장고유리문 파손(SRT84HWH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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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선영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2-27 1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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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물을 먹으려 홈바에서 물병꺼내면서 위쪽유리문에 살짝부딪혔는데 실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거미줄처럼 완전 파손되어 붙어 있습니다.
a.s를 신청하니 250,000원을 달라고 하네요. 문짝 전체를 바꿔야 한다며,
비싸다고 하니, " 일부 손님들은 비싸서 시트지를 붙이고 생활한다고도 말하며"
서비스 기사는 저랑 만나지를 못해 전화로만 통화하면서 사진을 찍어 몇번이나 보내라고 하고, 자기네 서비스센터에서 아직 결재올려 놓았다며 입장곤란해 하는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너무나 황당해요, 이런 제품들은 리콜해야 된다고 봅니다.
세게 친것도 아니고 살짝 부딪혔는데 이렇게 파손되는 유리를 사용해 위험을 초래하다니요.
그리고 강화유리만 교체하는것도 안되고,
이런 일은 저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인데, 제품이 이렇게 만들어 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모델명-SRT84HWHHM(841L)/ 그랑데스타일840(흰색물결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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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저도 과거 A/S 했고 지팰도 만저 보았지만 과거와 많은 차이가 있으리라고 아마 생산할때 냉장고 안/밖의 온도차와 유리는 온도에 약하다는거를 .... 참 안타까운일이네요. 잘처리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