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로마가구 ] 결제 끝났다고 나 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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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현정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2-05 23: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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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고 가구온날 모서리부분몇개가 찍히고 문짝3개가 이상이 있고 내부도 울퉁불퉁해서 본사에 저나했더니 직
원이 가니깐 그때 얘기하라해놓고 정작 직원은 본인일이 아니라는듯 얘기했고 무조건 본사나 대리점에 우리
더러 직접전화하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답답한 사람이 전화하란 말이죠.......거기다가 맨처음엔 문짝3개랑 찍힌곳은 따로 교
환을 해준다고 하더군요!새 물건을 샀는데 전체 교환도 아니고 무슨 중고품 대하듯이 문짝교환 찍힌곳만 교환
이게 왠말입니까?그리고 가구 안이 울퉁불퉁한건 직원이 기계가 아니라 사람인 관계로 이런 물건은 몇개씩
나오기 마련이랍니다. 어떻게 대놓고 그렇게 떳떳하게 얘기를 하는지..........?
그럼 그렇게 하자 있는 물건을 우리에게 파는 건 괜찮은 일입니까?
본인이 이런 물건을 샀다고 하면 가만 있을지 의문입니다.
저희는 바로 대리점에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어떻합니까?2주든3주든 새 물건만 오면 감지득지 하다는 생
각에 알겠다고 하고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3주만에 가구가 왔습니다 남편은 그때 하자 있는 곳만 보고 당연히 이번에는 괜찮게 왔다고 저한테 얘기했
지요!그런데 제가 확인한 결과 또 가구안에 있어야 될 전신거울 바지걸이가 없더군요!
다시 본사에 저나했더니 거기서 하는 말은 `그때 물건은 옛날 제품이었고 이번에 들어간 가구는 새로나온
신상제품입니다`라고 하더군요!그럼 신상제품에는 옛날 제품에 없던것도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건 바껴도 너무바뀐거 아니랍니까?요즘 신상제품은 옛날제품보다 더~~~~~모자라게 만드나 보네
요!전신거울 바지 걸이 달라는데 말을 어떻게 그렇게 한답니까?
우리가 바보도 아니고........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알아주는 파로마가구라서 믿고 샀는데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정말 화납니다 화납니다 화납니다. 돈만 받아가면 끝이라고 생각들게끔 만드는 이 업체에 정말로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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