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소울,쿠팡 ] 부담한 배송비보다 더 많은 배송비를 청구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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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혜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2-05 15: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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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쿠팡에서 데일리소울이 파는 여성옷을 1월23일에 샀는데요,
그 상품을 받아보니 영 사이즈가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저는 55사이즈를 입는데 거기서 프리사이즈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옷을 받아보니 팔이 들어가는데 엄청 힙들더라구요..
팔을 끼고 머리까지 넣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완전 옷이 찢어질 정도입니다.
입고서 팔을 움직이려는데 팔이 앞으로 조차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구요..
길이가 짧은건 말할 것도 없구요..
그래서 제 7살 딸아이에게 입혀봤는데.. 목부분만 크고 팔만 길뿐 길이는 그아이에게 맞더라구요..
가격도 얼마 안되서 웬만하면 입으려고 했는데.. 이런상품을 판 업체에 대해 너무 화가 나더군요..
쿠팡에도 실망하구요...
그래서 반품했습니다. 반품신청후 물건을 수거해 가셨고 환불 처리중에 있습니다.
그 업체에서는 고객의 변심일뿐 물건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황당해요.. 정말..
좋습니다.. 그렇다 치고 그래서 반품물건의 배송비 제가 부담하고 나머지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물건구입시 배송비를 저보고 또 부담하라는 겁니다.
제가 물건 구입시 배송비를 부담 안했다면 제가 부담하겠지만(이것도 넘 억울해요.. 제품 불량인데..)
제가 물건 구입시 부담한 배송비를 제가 왜 또 내야되나요? 두번 내는 건 아니잖아요..?
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럼 업체에서는 고객에게 불량 물건 팔아놓고, 그것도 수수료는 떼는 것 밖에 안되잖아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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