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군대간 아들 핸드폰비 계속납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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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숙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2-05 14: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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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에 아들이 핸드폰을 부숴뜨렸는데 다음달이면 군대에 입대를 해서 대림점에 가서 해지를 요청했고 그 당시에 인터넷이 안되니까 이따가 정리해 준다고 해서 당연히 해지가 된 줄 알았었지요 그런데 황당하게 지금까지 요금이 납부되었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청구서도 발생되지 않았었기에 해지된 줄 알았었고 우리집에 총 7대의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남편도 신용카드에서 빠져나간줄 몰라었고요 그런데 해결을 하다가 2가지의 더 황당한 사건은 처음에 개통할 때에 이메일을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이메일로 전송되었다고 하는 데 저는 한번도 이메일에서 발송된 적이 없었고 아들의 이메일에도 발생되지 않았었지요, 그런데 이메일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하니까 KT에서김대환님의 말은 그것은 내 책임이라고 하면서 6개월 동안 이의 신청을 받는데 왜 한번도 말하지 않았는지를 이야기하더군요 저는 청구서 발행되다가 해지해서 안받은줄 알았는데 그러면 그 동안에 알려주지도 않았던 이메일로 발송이 되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또하나는 말하는 중에 그러면 더 황당한 것은 제가 중간에 카드가 바뀌었는데 어떻게 연락도 없이 카드를 바꾸어서 청구가 가능했냐고 하니까 카드사에 요청해서 가능했다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되는 것입니까 도용도 이런 도용이 어디 있습니까 본인의 승락도 없이 카드사에서는 남의 카드번호를 함부로 알려주는 사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그래서 시끄럽고 시간이 없어 조용히 처리할려고 김대환님이 알려준 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계속 통화중인데 해결은 무슨 해결이냐고요 또 100번으로 전화해서 통화중이길래 전화번호를 남겼는데 전화가 오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민원사항을 접수합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쓰지도 않은 핸드폰값 오만원돈을 일년 가까이 자신도 모르게 납부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빨리 처리해주면서 고객보다 알아보라는 것이 아니라 KT자체에서 알아보고 연락주셨음 하네요.라고 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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