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세관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2-05 13:19:48

본문

<P>안녕하세요 <BR>지난 2개월전 함양에 계시는 할머님께서 부산에 사시는 어머니집으로 <BR><BR>시골에서 재배하시고 담근 야체 및 다양한 고추가루,간장 된장등 8개품목을 <BR><BR>현대택배로 부쳐셨는데 일주일이 지나서도 받지못하다가 일주이후음식 썩은 냄새와 같이 받고 기사에게 보상을 요구하였습니다.<BR><BR>그이후 현대택배 지사에서는 연락을 준다 했지만 연락이 없었고 어머니는 하루가 멀다하시고 연락하여 겨우 한통화 연결되면 기다리라는 말 받게없다가 지난 금요일에 입금해주겠다 , 또 일주일 지나면 해주겠다, 본사와 통화해보겠다등 <BR>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우롱하는 현대택배를 고발조치 및 보상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BR><BR>조속한 답변부탁드립니다. <BR>현대택배담당기사: 010 9742 ****</P>
<P>사무실:051-518-****, 051-633-****</P>
<P>통화 담당자: 박**, 윤** (부산 신선대 부두)<BR><BR>피해자 : 김**(글쓴이의 어머니) 010-2007-4****</P>
<P>글쓴이 : 장**( 어머니의 아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할머님께서 재배하신 농산물을 어머님께 배송하셨는데 택배사에서 늦게 배송히여 모두 썩어버려 보상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11:11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1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05
1522931 통신 shortlink 11:03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11:03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11:00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10:58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10:53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10:53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10:52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10:51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N
김기훈 10:41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10:40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38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10:34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10:33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28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10:28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10:15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10:15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10:12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N
이현주 09:3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