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의류 인터넷 구매후 시범 착화, 착용에 대한 반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홀리가든 ] 신발,의류 인터넷 구매후 시범 착화, 착용에 대한 반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세영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1-24 11:43:03

본문

안녕하세요?

1월 10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슈플레이코리아 홀리가든에서 신발 1개, 크림색바지1개, 티셔츠1개, 검정색바지 2개를 인터넷 구입하였습니다.
이중 신발과 크림색바지, 검정색바지 1개 사이즈문제로 배송료5,000원을 부담하여 전화통화후 1월 15일 반품처리 하였습니다.

1월23일 반품건에 대해서 홀리가든 1588-1425전화가 와서 반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신발과, 크림색바지를 배송료부담하라고 하면서 다시 돌려주겠다라고 합니다. .
사이즈가 작아서 반품한 제품이라 다시 돌려받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했으나, 끝까지 반송처리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제가 연락을 취하겠다라고 하니, 그 조치에 따라 할 것 이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반품불가 사유는
크림색바지에 아주 자세히 꼼꼼히 보니 얼룩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상 흰색,크림색바지는 반품이 불가한 사이트도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인터넷상으로 크림색바지가 반품이 불가하다면 인터넷으로 흰색, 크림색바지를 팔지 말아야한다고 봅니다.
 일단 착용한 상품이기때문이라는 이유인데, 옷을 받아서 입어보는 것은 당연합니다. 입어보고 사이즈가 작으면 바로 반품처리하는 것은 소비자가 당연 해야할 권리입니다.
 홀리가든은 크림색, 흰색제품에 대해서 반품받을 의사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반면 검정색바지는 똑같이 입어봤는데도 표가 안나서 반품이 된다라고 합니다. 검정색바지 반품처리로 5,000원을 제가 부담했으니, 다시 반품불가하여 보내는 크림색바지에 대해서 배송료를 부담하랍니다.
반송받길 원하지도 않는 제품을 말입니다.
 제가 원래 인터넷구매를 잘하는 편인데 크림색, 흰색바지상품이 반품이 불가한 사이트는 홀리가든 처음입니다. 하프클럽이나 패션플러스에서는 당연 반품처리되는 것이 홀리가든에서 불가하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신발 문제입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반품처리한 것을 착화하였다는이유로 이것 또한 반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신발도 받아서 신어보는 것이 당연한데, 신어본 장소가 방이아니라 사무실이 문제였다라는 거죠. 신발 바닥상에 착화흔적이 있고 닿아 있다고 합니다.
신어보는 것으로 신발바닥이 닿아다고 한다면 신발바닥 제품상의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상담원은 사무실 바닥 환경상의 문제라고 합니다.

또한 제가 평소 240미리를 신는 데 겨울 부츠상품이라 245미리를 구매하엿으나 작았습니다. 그러나 고객상담요원은 주변에 240미리 신으시는 분에게 신어봐라고 했더니 신발이 엄청크다라고 표현하시고 245~250미리 신는 분 신발이 아주 편하다라고 하면서, 내발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홀리가든에서는 사무실바닥환경, 내 발사이즈에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서 제품상의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도 않고 내말조차 믿지 않겠다는 거죠. 아주 불쾌합니다.

홀리가든에서는 사무실바닥환경, 내 발사이즈에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서

홀리가든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서 처리하는 데로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겠다라고 합니다. 알아서 하라는 거죠.
사이즈가 작아서 반품하는 제품을 착화, 착용했다라는 이유로 반품조치가 불가하다는 것은 소비자에 대한 횡포입니다. 입어보고, 신어보고 바로 반품처리한 상품이 반품이 되지는다는 것인지 황당하고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반품을 거부하여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14:41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14:40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14:37
1523636 OF Isaac 14:36
1523635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까사미아 N
이희경 14:34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14:34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14:33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N
박대권 14:26
1523630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과일구매 N
임선희 14:26
15236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진 14:21
1523627 기타 제일열쇠 정일경 14:20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N
이희경 14:16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N
이희경 14:13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14:13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14:12
1523616 분당자세교정 14:11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N
이희경 14:0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N
이희경 14:06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14:05
1523612 유통 미트박스 배성우 14:05
1523611 기타 블루베이티카 이민재 14:03
1523610 유통 국멸치

처리중

바다원 N
이희경 14:02
1523609 ZZ Leatha 13:53
152360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코리아

처리중

AS 불이행 N
여승준 13:52
1523607 FU Shawn 13:30
1523606 기타 바크 BARC 임병주 13:29
15236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이선향 13:28
1523604 유통 NOL인터파크 전윤재 13:24
1523602 기타 주식회사 마이창 이혜진 13:18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처리중

물품 미수령 N
박병찬 1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