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아하슬러 ] 터무니없는 옷값 품질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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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양선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1-17 11: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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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따뜻하고 좋았는데 몇 일 입고 다니니 보푸라기가 일어나기 시작해 도저히 한 달 된 옷이라고는
볼 수 없을정도로 1년은 넘게 입은것 처럼 엉망이 되더군요
매장을 방문 했지만 보풀 제거만 해주고 이상시 다시 방문하라하네요
옷값의 터무니없는 거품가격.. 고객을 농락한다는 느낌을 버릴수 없네요
제질이 너무 좋아 보풀이 일어난다는 말만 하는 점원들
울티도 정말 좋은 것은 몇년을 입어도 멀쩡하건만..
속은 느낌으로 산 것 같아 정말 화납니다
매장에는 70~80만원대 하는 옷들도 거의 10만원대로 판매하는 다른제품들도 있더군요
도저히 30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산것이 10만원대의 제품들보다 못한것에 화가납니다
이래서 업체를 믿고 어떻게 재구매 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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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 후 착용하시는 해당옷에 보풀이 발생하여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