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가로수길/ 케이스타링 남성복매장 교환 환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스타링 신사 ] /신사 가로수길/ 케이스타링 남성복매장 교환 환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감시량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1-16 12:27:38

본문

언제 :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신사 가로수길 중간 지하 1층에 위치한 "케이스타링 신사" 남성복 매장
연락처 : 02- 3444-7011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2 번지

남자 친구에게 선물 할 셔츠와 비지를 합계 116,000원을 체크카드로 결제한 직 후,

계산대 옆에 있던 니트를 보고 바로 교환하려고 했습니다.

구입 전 바지는 남자친구의 정확한 사이즈나 핏을 몰라 고민을 이야기 했었고..

계산 직 후, 마침 니트가 괜찮을 거 같아 바꿔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매장은 국내 디자이너 제품의 편집샵으로. 매장 규정이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꼭 원한다면 계산 한 금액의 바지가 6만원이라, 니트가 5만원이니 금액을 맞춰서 구입하거나,

남은 금액 1만원은 보관증을 끊으라는 것입니다.

분명 계산 할 때,

그 제품은 세일 상품도 아니었고, 교환이나 환불 규정에 대한 안내도 없었는데.

매장안에서 계산 직 후 바로 니트 교환을 요청한것인데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직원들과 싸우기 싫고, 아주 불쾌한 기분으로 제품 교환도 환불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분명 문제가 있는 거 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일반적으로 옷 매장에서 보통 7일 이내 영수증 지참하면 교환이나 환불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결제 직후 매장안에서 다른 제품 교환이 문제가 되는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자친구분께 선물할 의류구입후 바로 다른의류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접수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