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위약금 변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서민의 돈을 이중삼중으로 갈취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은 위약금 변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서민의 돈을 이중삼중으로 갈취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1-03 12:10:48

본문

휴대폰고장으로인해 중고폰을 사려고 하던 저에게 기존 휴대폰 위약금을 변제해 준다는 조건으로 새로이 휴대폰을 개설하였습니다. 새로 개통하면서 기존 휴대폰 번호를 유지해야하니 임시번호로 또다시 개통시킨후,  2대의 휴대폰 요금과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 위약금을 저에게 전가시켜 서민의 코묻은 돈을 갈취하고 있는 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유행지난 스마트폰의 가격을 출고가로 계약서를 작성한 후 고스란히 서민에게 휴대폰 기기값을 떠넘기기 하였습니다.

 sk텔레콤은 휴대폰에대해 문외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폭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휴대폰 위약금(약500,000원) 변제 약속을 지키지 않고, 2대의 휴대폰 요금과 2대의 휴대폰 기기값을 갈취하는 악덕 sk텔레콤을 저같은 서민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작년 11월에 올린 사연입니다. 아직도 아무런 연락이 없으니 어찌해야 좋을까요? 고객의 소리에 전혀 귀기울이지 않고, 위약금 500,000원을 삼키는 대기업의 횡포에 서민들은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억울하고 분해서요. sk텔레콤은 서민의 코묻은 돈을 갈취하고도 배짱 튕기는 악덕 기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9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가령 2026-06-12
1520796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곽원미 2026-06-12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2026-06-12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2026-06-12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2026-06-12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2026-06-12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2026-06-12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