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비아 ] 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연
  • 조회수 : 1,342회
  • 작성일 : 26-02-10 12:57:38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834 유통 틱톡 국대한우 김옥희 2026-01-28
1483830 통신 SK텔레콤 안종민 2026-01-28
1483829 유통 코스트코

처리중

고기
서현옥 2026-01-28
1483824 생활가전 샤크닌자 박소현 2026-01-28
1483817 기타 쏘카 김동현 2026-01-28
1483814 기타 김철포토스튜디오 황석빈 2026-01-28
1483802 생활용품 보오글 임은혁 2026-01-28
1483800 유통 쿠팡 임다경 2026-01-28
1483798 휴대전화 애플 김영수 2026-01-28
1483796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28
14837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8
1483791 기타 웰파크호텔 신익희 2026-01-28
148378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거절
최경현 2026-01-28
148378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28
1483784 유통 오뚜기 몰 조준윤 2026-01-28
148377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수란 2026-01-28
1483775 기타 유니온 박은정 2026-01-28
1483773 금융 우리카드 김지숙 2026-01-28
1483774 금융 우리카드 김지숙 2026-01-28
1483772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전성근 2026-01-28
1483771 기타 배달의민족 임민영 2026-01-28
1483769 기타 배달의민족 임민영 2026-01-28
1483770 기타 배달의민족 임민영 2026-01-28
1483762 유통 구글플레이 장지혜 2026-01-28
1483761 생활용품 찰스크라운 임통순 2026-01-28
1483760 통신 KT 배옥순 2026-01-28
1483759 기타 직방스마트홈 김동수 2026-01-28
1483758 기타 대구예쁨주의쁨의원

처리중

시술기간
김경미 2026-01-28
1483757 통신 스타노래연습장 배옥순 2026-01-28
148375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본사온라인몰 고객지원실 김수연 2026-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