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팡 음식점 예약후 일방적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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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수정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2-10 2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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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전에 예약한다는 내용을 보고.. 금요일날 전화 해서 토요일 예약 요청하니.. 주말에는 이틀전에는 예약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3시정도에 갈건데 어려울까 문의 하니..
6시아니면 괜찮을듯 하다고 예약 해준다고 하셨고..
토요일 오전에 재통화 해서 3시가 아닌 2시로 예약 바꿔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시더군요
토요일날 어린 아이 둘과 시어머니 모시고. 한시간 넘게 걸려 음식점에 도착하니 이게 왠일 인가요..
주차장에.. 눈은 가득 있어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태이고.
문은 잠겨져 있더군요...
설마.. 했습니다.. 우리가 일찍왔나.. 안에 소리가 나서 문을 두들기나.. 왠 아저씨 한분이 나와서.
장사 안한지 오래되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혹 주소를 잘못 알았나..
간판을 보니 제가 통화한.. 연락처 번호가 맞더군요.. 주인아저씨 핸드폰 번호 알고 잇어서..
계속 전화를 하니. 전화 안받아 어이 없어서.. 한시가 넘게 걸려 다시 돌아 와야 햇습니다..
그전날 눈이 많이와서.. 안갈까 하다가.. 예약한것도 있고.. 토요일 눈도 다 녹았고 해서.. 간건데..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습니까..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쿠팡쪽에 확인하니.. 담당자 주말이라 없어서. 월요일 전화 준다고 해서..
오늘 전화 받았는데 더 황당 하더군요.. 그날 폭설로 인해서 영업을 할수가 없었다고.. 저한테 문자 남겼다고
전 그런 문자 받은적 없습니다.
더 황당해서 주인아저씨 통화 하니. 일요일날 예약하고서 왜 토요일이라고 우기냐고 하더군요.
본인도 일이 있어서 나가고.. 아주머니들도. 일을 안하셨는데 왜 토요일날 예약 을 받냐고
저보고 잘못 알아들었다고 우기더군요...
토요일날 가계에 있던분도 분명히 목소리 들으니 주인 아저씨 맞는데 아니라고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하는 사람이랑 애기도 하기 싫더군요..
계속 거짓말 하길래.. 오늘 통화하면서 핸드폰으로 다 녹음 했습니다.
전 이런 업체가 영업한다는 자체가 너무 화가나고 고객말은 듣지않고 업체말만 듣는 쿠팡도 너무 화가 나네요
정신적 피해보상과 왕복 기릅비 하며 보상원합니다..
전 이일이 해결될때까지 모든 사이트에 올리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음성파일과 그날 가계도착해서 찍은 사진도 다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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