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및 데이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및 데이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종섭
  • 조회수 : 792회
  • 작성일 : 12-07-31 18:48:53

본문

겔럭시노트를 사용중인사람 입니다.
약 1주일전까지만해도 미국에서 전화가 수신이 되어 통화를 하였으나 그후 1주일동안 미국에서 전화를 걸면 없는 번호라고 통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수신이 안되었으면 기기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114로 전화하여 통화품질담당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하는 말이 기기결함이니 a/s를 받아보라고 하여
다음날 미국에서 전화통화가 안된다고 카톡은 오고 결국은 카톡으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써비스센타가서 보드(케이스안에 있는것)을 모두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전화통화가 안된다고 자꾸독촉하고
다시 114에 문의하였더니 전파 상태를 검사해본다고 하더군요
나는 우리사무실앞에 중개기가 있어 전파는 잘뜬다. 오로지 미국에서 오는전화를 수신만 하게해달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대전에서 기사가 와서 전파검사 등을하고 전파에 문제는 없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겟다고 하더군요
또다시 114에 전화하여 어떻하면 되냐고 문의하니 데이콤에 전화를 하라더군요
그런후 오늘 7월31일 16시경 삼성전자 써비스쎈터에 전파측정 내용을 가지고가서 a/s기사가 114로 전화하여 나를 상담한직원을 바꾸어 달라고 하니 담당자가 전화를 하게 한다고 하여 2-30분정도 기다리다 내가 다시16시 30분경 전화하여 상담직원과 통화하게 해달라고 하니 아직 연락도 없습니다.
물론 지금시간은 퇴근하였겠지요
하도 열불이나서 데이콤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미국쪽 문제라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럼 데이콤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핸드폰은 안되고 유선전화는 되냐고하니 잠시 머뭇거리다 전화기마다 전파가 다틀리다고 어이없는 대답을 하더군요
그런데 데이콤도 엘지이더군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웃긴것은 전파측정한 직원이 아무 조치할것이 없어 그냥갔는데 중개기를 달았다고 문자를 참 친절히도 보내더군요
염장을 지르더군요
제가 다시 전화를 바꾸면 엘지텔레콤은 생각하지도 않을겁니다.
해결방안 찾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휴대폰이 미국에서의 수신에 지장이 있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