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소실이 있으나, 임플란트 치료 강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소실이 있으나, 임플란트 치료 강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희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7-09 21:33:46

본문

저희 어머니는 10년 여전 치아 파절로 #12 치아에 포스트(기둥)을 세운후 #11~12치아 사기로 덮어쒸운 치료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2011년 경 #11치아가 흔들려 상주시에 소재하는 정치과의원에서 치주염으로 #11치아 발치 후 임플란트 식립을 하였습니다.
1차 수술(임플란트 식립)은 2011년 9~10월 경이였으며, 수술 당시 담당의가 파노라마 상 골소실이  없으나, 막상 잇몸을 열어보니 골이 없는 것 같다고 하여 한번더 검사(X-ray)하였으며, 괜찮다며 임플란트 식립술을 시행하였으며 #11~12치아에 임시치아를 하고 지내었습니다.
이후 2차 수술(나사)을 받았으며, 보철치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어머니가 식사 중 임시치아가 빠져서 임시치아를 끼워주려고 하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11치아에 임플란트(기둥)이 보이지 않는 것이 였습니다. 분명히 나사도 박았다고 하였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윗 입술을 드셔보니 임플란트가 입술안 잇몸(옆부분/사진 첨부)으로 나와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뭔가 싶어서 어머니께 여쭈어보니
담당의가 이러타 저러타 설명도 없었으며, 보철치아가 잇몸있는데 까지 올라와서 미간 상 앞이빨이 길어보이니 자기들이 윗부분을 잇몸색에 맞추어 분홍색으로 제작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니 저희 어머니는 치아모형의 보철물과 잇몸모양의 보철물을 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치아가 어뗳게 수직으로 내려 올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정치과에 이게 무슨일 인지 질의하였더니 저희 어머니 골이 없어서 이렇게 밖에 치료가 될 수 없다고 합니다.
골이 없으면 골이식술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골이식술로도 힘들면 브릿지 등 다른 치료방향을 권유 하여야 되지 않습니까?
분명히 괜찮다고 하여 임플란트 시행하였습니다.
치료과정 중 브릿지 등 다른 치료관련 설명해 준 바 없으며, 골이 없는 관계로 골이식 수술 권유도 없었고 임플란트 식립이 잘못되었다는 설명도 없었습니다.
이상태로는 임플란트 식립이 의미가 없었습니다. 환불요청 및 손해배상 청구 하였습니다.
이에, 정치과에서는 선금 외 돈을 돌려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의료과실 아니냐며,  환자에게 설명 불이행 하지 않았냐며, 심리적으로 받은 스트레스와 향후 치료 여부 관련 책임져야 되지 않냐고 하여 얼마를 원하냐고 그렇게 묻습니다.
그래서 선금55만원이랑 앞으로 치료할 임플란트 가격 150만원, 골이식비 100만원 하여 300만원을 요구 하였습니다.
정신적 피해보상 및 시간허비, 잇몸상태 악화등은 요구하지 않은채 치료비만 요구하였으나,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보험처리 하랍니다.
자기들이 이럴땔 대비하려고 보험을 들어놨으니 보험회사와 협의하라고 하랍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우리에게 합의금을 주고 보험회사와 당신들이 알아서 합의하라고 하였습니다. 심사를 하는 과정이 길어지니 그만큼 보상액도 늦게 나오니 당장 치료를 해야 했기 때문에 몫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저희는 지금 당장 치료액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보험배상은 해 줄 수 없으며, 선금 포함하여 100만원 즉 45만원의 손해액을 주겠다고 합니다.
일단은 그 돈을 받았습니다.
왜냐면 다른 치과에서 치료 시행 시 골 이식비나 기타등등의 사유로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어서 치료가 늦어질 순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다른 치과에 치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파노라마,  CT등 검사하였고 육안상으로도 잇몸이 움푹들어가는 등 골이 없어 임플란트 식립이 어렵다고 합니다.
왜 임플란트를 식립했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무리한 배상액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진심어린사과와 정당한 치료비를 원할 뿐입니다...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니께서 이용하시는 해당치과에서 골소실이 있음에도 임플란트 시술을 강행하여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